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베테랑 기자 자리가 사라졌다…美 방송 뉴스룸, ‘대체’ 아닌 ‘재설계’ 시작
미국 방송 뉴스룸은 AI가 기자를 직접 대체하는 방식보다, 현장 취재는 강화하고 반복적인 제작·운영 업무는 AI·자동화·중앙화하는 ‘업무 재설계(Workflow Redesign)’로 이동하고 있다. WNBC의 베테랑 탐사기자 직위 폐지와 E.W. 스크립스(E.W. Scripps)의 12% 인력 감축·24시간 스트리밍 전환은 지역방송의 고용·제작·유통 구조가 동시에 바뀌고 있음을 보여준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쓰고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