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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날씨를 ‘디지털 서비스’로 바꿨다…한국은 여전히 AI 기상캐스터 실험 중
BBC는 날씨 서비스 중심을 TV에서 앱·웹·소셜미디어로 옮기고, 반복 예보는 자동화하는 대신 지역·주요 뉴스 예보에는 전문 인력을 유지하는 디지털 전환에 나섰다. 한국 방송사는 AI 기상캐스터 도입에 집중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가상 진행자 활용을 넘어 날씨 데이터와 지역·재난 정보를 플랫폼별로 연결하는 서비스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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