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시청률이 바뀌면 시장이 바뀐다…닐슨 시청률 개편 연기와 한국의 뒤늦은 대응
닐슨이 스트리밍 점유율 하락 논란 속 시청률 측정 방식 개편을 가을로 연기하며, 시청률 지표가 미디어 산업의 핵심 권력 변수로 떠올랐다. 새 방법론은 실제 이용 감소가 아닌 측정 재조정이지만, 방송과 스트리밍 간 광고 시장 주도권 경쟁을 촉발했다. 한국 역시 셋톱박스 기반 데이터 전환을 시도하고 있으나, 글로벌 ‘통합 시청 측정’ 흐름 대비 제한적 접근에 머물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쓰고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