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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 프랑스·독일 넘어 유럽 전체로…‘범유럽 공영 스트리밍'으로 확장
아르떼(ARTE)가 현재 7개인 스트리밍 지원 언어를 향후 수년에 걸쳐 최소 24개로 확대하며 프랑스·독일 중심의 공영방송에서 범유럽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힌다. 이미 유럽 월간 9,100만명에 도달하는 디지털 네트워크와 14개 공영방송 파트너를 기반으로, EU 지원을 활용해 유럽 전체를 하나의 시청권역으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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