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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만으로 촬영 전 장면 만든다…CineMe, AI 영화·드라마 제작 플랫폼 10월 출시
시네미(CineMe)가 대본을 이미지·영상으로 구현하고 촬영 일정과 예산 검토까지 연결하는 AI 플랫폼을 10월 1일 출시한다. 제작진의 사전 협업을 돕는다는 구상이지만, 실제 비용 절감 효과와 대본·배우 이미지의 이용 조건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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