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 촬영 전에 대본 속 인물과 장소, 장면을 시각화하고 제작 일정과 예산을 검토하는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나온다. 영국 기업 시네미(CineMe)는 창작자와 제작사를 위한 플랫폼을 10월 1일 출시한다고 9월 24일 밝혔다. 영화감독 댄 하틀리(Dan Hartley)와 전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영국 대표 크리스 버드(Chris Bird)가 공동 설립한 회사다.
넷플릭스·HBO Max도 AI 검색…스트리밍 ‘콘텐츠 발견’ 주도권 바뀐다
by
2026년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