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NOW, 월 7.99달러 ‘멤버십’ 출시…케이블 뉴스도 시청자를 회원(멤버십)으로 바꾼다

미국 케이블 뉴스 채널 MS NOW가 오는 9월 9일 월 7.99달러(약 1만1,000원)의 유료 ‘멤버십(Membership)’ 서비스를 출시한다. '멤버십'은 MSNBC에서 이름을 바꾼 MS NOW가 내놓는 첫 직접소비자(DTC) 상품이다.

MS NOW의 멤버십 서비스는 TV 방송과 라이브 스트리밍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자·앵커와의 소통, 회원 커뮤니티, 크리에이터 콘텐츠까지 묶어 충성도 높은 시청자를 유료 회원으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