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도 K팝 팬덤 잡는다…삼성TV플러스, 에스파 콘서트 7개국 공급

삼성전자의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FAST) 삼성 TV 플러스가 K팝 콘서트를 글로벌 팬덤을 겨냥한 핵심 콘텐츠로 키우고 있다. 삼성전자는 9월 26일부터 에스파(aespa)의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 in SEOUL’을 한국·싱가포르·인도·필리핀·태국·호주·뉴질랜드 등 7개국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공연은 ‘월간 SM 콘서트(Monthly SM Concert)’를 통해 10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편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