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49일 극장 먼저”…넷플릭스, 할리우드 유통 질서 수용
넷플릭스가 ‘나니아: 마법사의 조카’를 49일 극장 선행 개봉으로 전환하며 기존 스트리밍 중심 전략을 수정했다. 이는 극장 업계가 요구해온 최소 45일 윈도우를 수용한 것으로, 스트리밍과 극장 간 관계가 경쟁에서 협력으로 이동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한국에서는 6개월 홀드백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콘텐츠 유통 구조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쓰고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