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NOW, 뉴스 멤버십을 ‘팬 커뮤니티’로…앵커 Q&A·전용쇼·명상까지
미국 케이블 뉴스채널 MS NOW가 9월 9일 월 7.99달러(약 1만1,000원) 유료 멤버십을 출시했다. MS NOW는 멤버십 구독자를 위해 레이첼 매도(Rachel Maddow) 등 간판 진행자가 참여하는 회원 전용 프로그램 5편을 선보인다. 유료 구독자들은 하루 두 차례 MS NOW 진행자·기자와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미국 케이블 뉴스채널 MS NOW가 9월 9일 월 7.99달러(약 1만1,000원) 유료 멤버십을 출시했다. MS NOW는 멤버십 구독자를 위해 레이첼 매도(Rachel Maddow) 등 간판 진행자가 참여하는 회원 전용 프로그램 5편을 선보인다. 유료 구독자들은 하루 두 차례 MS NOW 진행자·기자와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