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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안으로 들어오는 공영방송…BBC·프랑스 텔레비지옹의 플랫폼 전략
영국 BBC와 프랑스 텔레비지옹은 유튜브를 홍보용 클립 창구가 아니라 젊은 시청자와 글로벌 이용자에게 공영 콘텐츠를 전달하는 핵심 유통 인프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KBS도 이미 유튜브 안에 있는 만큼, 앞으로의 과제는 플랫폼 진입 여부가 아니라 편집 독립성·신뢰성·보편적 접근성을 지키면서 공영방송답게 유튜브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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