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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TV를 살리기 위한 해법 '스포츠 베팅?'
미국 스포츠 온라인 베팅 시장 급성장. 2023년 440억 달러. 스포츠 베팅은 TV실시간 시청률에도 긍정적. TV광고 매출도 증가. 한국에도 먹힐까
넷플릭스, 수익 확대 돌파구를 위해 새로운 광고 파트너 찾아 나서
유료 구독 BM에 전념했던 넷플릭스가 광고 수익을 통해 전체 수익 개선하고자 2022년 광고 기술 및 판매 파트너로 지정했던 마이크로소프트 외에 다른 파트너를 구하고 있다.
제1회 다이렉트미디어랩 엔터테크 써밋 개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전문 연구소 다이렉트미디어랩(주)이 제1회 엔터테크 써밋을 오는 8월5일(토)강남 토즈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합니다. 다이렉트미디어랩이 개최하는 첫번째 써밋인 만큼 한정훈 대표(콘텐츠최고책임자)가 "AI와 미디어, 엔터테크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발표합니다. 그리고 故유재하씨와 울라라 세션의 리더 故임윤택씨를 복원해 제작한 <얼라이브>로 2022년 뉴미디어 콘텐츠상
스트리밍 세상의 끝은 ‘가격 인상?’
악시오스 2022년 스트리밍 서비스 가격 인상, 소비자들의 평균 이용료도 42달러로 상승. 2024년 채산성을 맞추기 위한 기업들의 움직임
AI, "2년 내 생체 바이오 무기도 만들 것"
미 의회 AI스타트업 앤트로픽 불러 'AI 위험성과 규제 논의하는 청문 개최'. 앤트로픽 CEO "규제 없는 AI 큰 문제 발생할 수도". "글로벌 AI규제 공조도 필요"
"말보다 마차가 먼저 오다" 머스크의 X사랑.. 혼란 속 트위터
17년 써온 파랑새 버린 트위터. 여전히 X와 트위터 공존. 즉흥 경영이라는 지적도. 그러나 스레드로 옮겨간 흐름을 바꾸기 위한 고도 전략이라는 주장도
케이블TV는 더 이상 젊은 세대를 대변하지 않는가?
30세 이하 젊은 세대를 향했던 CW 채널. 드라마 대신 스포츠 중계로 전환. 스트리밍 서비스와의 비용 절감과 젊은 세대들의 이탈 때문. 한국에 주는 시사점
[분석]구독자 8% 늘었지만 주가도 8% 떨어진 이유
넷플릭스 2분기 구독자 589만 명 증가. 그러나 실적 발표 당일 주가는 8% 감소. 3분기 전망 불안감 때문. 호황 속 불황인 디즈니+의 문제 재현될까 우려감
[기고]스트리밍 불황 속 넷플릭스 성장 요인 ‘오리지널 콘텐츠’와 IP
넷플릭스 2분기 가입자 총 2억 3,839만명 / 589만 증가(전년 대비 8% 증가). 매출 82억 달러(약 1조 660억 원), 이익 14억 9000달러(약 1,937억 원) 달성. 오리지널 프로그램과 IP확보
인공 지능 아닌 증강 지능(Augmented Intelligence) AI, 우리에게도 '기회'?
인간의 위협하는 존재에서 인간을 돕는 증강기술로 진화하는 AI. 창작 시장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증강기술 우리에게도 기회를
할리우드 '배우-작가' 더블 파업, 한국에도 재현 될 수 있는 AI와 스트리밍을 둘러싼 갈등 "성과 측정"이 핵심
AI, 스트리밍, 보상금 등 한국에도 의미 있는 작가와 배우 조합과 제작사 간 갈등 총정리. 결국 쟁점은 스트리밍, AI를 둘러싼 '투명성' 및 정확한 성과 측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