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Screen Engine/ASI의 Traction™ 설문(매주 토~금, 13~64세 미디어 소비자 1,000명+ 표본)에서 2026년 1월 31일~2월 6일 주간 응답을 집계했고, ScreenShare(= Screen Engine/ASI + TheWrap 데이터 파트너십)

[독자 포인트는 3가지]

첫째, 전주 대비 상승 항목이 꽤 많아 “관심이 분산되면서도 전반적으로 신작·프랜차이즈 대기 수요가 두텁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둘째, 드라마 쪽은 넷플릭스의 ‘Stranger Things’, ‘Bridgerton’처럼 글로벌 플랫폼 대표 IP가 상위권을 유지하고, ‘Fallout’, ‘Landman’ 같은 중상위권 타이틀도 관심이 꾸준히 올라가며 체류형 시청 수요가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