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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스트리밍 전쟁…흔들리는 1위의 넷플릭스
윕미디어 스트리밍 서비스 만족도 및 취소 이유 등 조사. 넷플릭스가 만족도 1위를 기록했지만, 불만도 높아. 스트리밍 서비스 치열한 경쟁으로 넷플릭스의 지위도 흔들리고 있어.
[미디어]글로벌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시장 올해 3, 240조 원 규모, 2026년에는 3, 900조 원으로 성장
PwC, 52개 국가에서 산업 및 향후 5년 간의 시장 분석. 이 결과 2022년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시장(E&M)은 2020년 팬데믹으로 인한 후퇴를 회복하는 시기. 오는 2026년 글로벌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시장 규모를 3조 달러(3,880조 원)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 2022년 글로벌 스트리밍 시장은 22.9% 성장한 103조 원.
엔터테인먼트의 뉴노멀 지형
팬데믹 이후 정상을 찾아가고 있는 미국 엔터테인먼트 업계. 매출 등은 2019년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되고 있지만 아직은 업종별 차이 존재. ‘탑건’ 등 대작이 이끌고 있는 극장가는 가족 단위 관객의 더 많은 참여가 필요한 상황. 테마파크는 2019년을 넘어. 아울러 LP판의 판매 증가는 팬데믹이 낳은 또 다른 정상
‘젊은이들의 콘텐츠 소비 트렌드 변화’...버드와이저의 앤하이저부시 18년 이어온 '슈퍼볼 광고' 중단 검토
최근 4번의 NFL 슈퍼볼에 연간 평균 640억 원이 넘는 광고비를 집행했던 글로벌 1위 주류 회사 엔하이저부시. 18년 간 이어졌던 광고 집행 중단을 검토 중이라고 밝혀. NFL광고가 소비자들의 브랜드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내부 판단 때문. 슈퍼볼은 여전히 가장 시청률 높은 이벤트지만 미래 소비자 잡기에는 역부족일 수도.
[스트리밍]애플, 아마존 그리고 축구. 스트리밍이 만든 ‘새로운 스포츠 중계권’
스트리밍 서비스들의 스포츠 중계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인기 최대 스포츠인 크리켓 경기 중계권이 약 70억 달러 규모로 바이어컴18(Viacom18)로 넘어간 데 이어 미국 프로축구리그(MLS) 중계권도 애플 TV가 따냈다. 애플TV는 애플 TV+를 통해 전경기 중계에 나선다. 때문에 기존 TV 사업자가 장악하고 있던 스포츠 중계 시장의 질서와 지형에도 변화가 오고 있다. 스포츠 중계의 미래를 전망한다.
인도 미디어 시장과 디즈니의 부활 선결 조건
인도 최대 스포츠 크리켓 중계권을 확보하기 위한 스트리밍 서비스들의 전쟁. 디즈니는 TV판권 확보, 스트리밍 서비스 중계권은 바이어컴18로 넘어가. 인도에서 크리켓 중계의 비중이 큰 만큼 디즈니의 미래는
스트리밍 서비스 1위 넷플릭스에 떨어진 특명 ‘지키기’
스트리밍 서비스 경쟁 치열해지는 가운데, 사업자들의 관심은 이제 가입자 쟁탈전에서 가입자 유지전으로 변경. 가장 많은 도전을 받고 있는 넷플릭스도 고민 중.
블록체인 스튜디오, 할리우드가 변한다.
영화, 드라마 등 콘텐츠 생산 기지 할리우드(Hollywood)와 블록체인, NFT 등의 웹 3.0(Web 3.0)은 어쩌면 어울리지 않을 것처럼 보이지만, 최근 이 두 영역 간 접점이 늘어나고 있다. 블록체인(Blockchain) 기술을 기반, 민주적인 방식으로 콘텐츠 스토리에 투자하는 스튜디오도 등장하고 가장 보수적인 영화제인 칸 국제영화제도 NFT 등
[비디오]다이렉트미디어 4월 3주/CNN+/디즈니/
2022년 4월 3주 미국 미디어 시장 분석입니다. CNN+가 서비스 한 달 만에 중단됐습니다. 디즈니가 플로리다에서 특구 운영권을 잃을 처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