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과 스포츠, HBO가 만나면 'MAX TV'
WBD,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스트리밍 맥스에 CNN과 스포츠 편성할 것이라고 밝혀. 맥스의 주력인 HBO과 합치면 막강한 모바일 TV가 될 전망
스트리밍 콘텐츠 기업들을 소개합니다.
WBD,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스트리밍 맥스에 CNN과 스포츠 편성할 것이라고 밝혀. 맥스의 주력인 HBO과 합치면 막강한 모바일 TV가 될 전망
2026년까지 임기를 연장한 밥 아이거 CEO, 주가 침체, 테마파크 부진, 작가 파업 등의 악재에 휘청. 이에 디즈니는 전 디즈니+ 대표 케빈 마이어 재영입. 본격화되는 후계 구도
유료 구독 BM에 전념했던 넷플릭스가 광고 수익을 통해 전체 수익 개선하고자 2022년 광고 기술 및 판매 파트너로 지정했던 마이크로소프트 외에 다른 파트너를 구하고 있다.
악시오스 2022년 스트리밍 서비스 가격 인상, 소비자들의 평균 이용료도 42달러로 상승. 2024년 채산성을 맞추기 위한 기업들의 움직임
넷플릭스 2분기 구독자 589만 명 증가. 그러나 실적 발표 당일 주가는 8% 감소. 3분기 전망 불안감 때문. 호황 속 불황인 디즈니+의 문제 재현될까 우려감
넷플릭스 2분기 가입자 총 2억 3,839만명 / 589만 증가(전년 대비 8% 증가). 매출 82억 달러(약 1조 660억 원), 이익 14억 9000달러(약 1,937억 원) 달성. 오리지널 프로그램과 IP확보
인간의 위협하는 존재에서 인간을 돕는 증강기술로 진화하는 AI. 창작 시장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증강기술 우리에게도 기회를
넷플릭스 2분기 구독자 590만 명 증가. 경쟁사 대비 뛰어나지만 전망보다는 낮은 수치. 광고 기반 구독자도 늘고 있다고 밝혀. 구독자 증가는 한국 등 비영어 콘텐츠의 선전에 큰 영향
억만장자들의 여름 캠프로도 불리는 선밸리 컨퍼런스. 7월 11일 열린 2023년 행사에는 M&A보다 AI가 앞서. 현장 참석한 리드 호프먼 "AI는 산업혁명"이라고 말해. 스트리밍 첫 등판하는 CNN의 미래도 논의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는 AI와 엔터테인먼트, 그러나 두려움도 함께 커져. AI가 인간 배우를 대체할 수 있을까? 이런 양가적 감정은 엔터테인먼트 종사자들의 더 크게 느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