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도 정리해고 시작…채용 및 출장 제한, 그래도 미래는 스트리밍에
미국 스트리밍 서비스 정체 시기에 들어온 가운데 디즈니 마저 정리해고, 비용 절감에 들어감. 디즈니외 워너미디어 등도 감원 시작. 악시오스 "스트리밍은 이제 어린이 아닌 10대" 그들의 미래는
[뉴스비즈니스]NYT, 2022년 3분기 디지털 구독자 18만 명 증가…구독 번들 효과 본격화
2022년 3분기 뉴욕타임스 18만 명 디지털 온리구독자 증가. 전제 매출도 5억 5,000만 달러. 특히, 2개 이상의 구독 상품을 보는 '구독 번들' 독자 100만 돌파 고무적.
[빅테크]일론 머스크, 440억 달러 트위터 인수 완료..트위터의 앞날은
일론 머스크 테스라 창업주, 440억 달러에 트위터 인수 완료로 6개월 간 이어온 법정 공방 끝내. 인수 후 경영진 전원 해고 후 강력한 변화 예고. 그러나 머스크 등장 이후 보수주의자들의 팔로워 증가하고 유럽 규제 기관도 관심을 갖는 등 험난 여정도
[실적]컴캐스트, 기대보다 높았지만 험난했던 2022년 3분기
컴캐스트, 3분기 매출 전년 대비 1.5% 감소한 298억 5,000만 달러, 도쿄 올림픽 등 대형 이벤트 부재로 광고 매출 상승률 저조. 인터넷 가입자는 1만 4,000명 증가. 콘텐츠 스튜디오인 NBC유니버셜 스튜디오는 31.4% 매출이 상승한 32억 달러 기록.
[뉴스 비즈니스]뉴스계의 넷플릭스’를 만들겠다는 ‘세마포’의 도전
2022년 10월 런칭한 '뉴스계의 넷플릭스'를 지향하는 세마포(semafor). 2억 명의 영어를 쓸줄 아는 대학 졸업자가 주된 타깃. 베껴쓰는 것이 아닌 진정한 글로벌 뉴스가 목표
[스트리밍]워너미디어, 또 한번의 다운사이징, 10억 달러 절감 노력
2022년 4월 워너미디어와 디스커버리가 합병하면서 탄생한 워너브러더스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 연방증권거래소에 구조조정 비 43억 달러가 소요될 것이라고 밝혀. 또 추가 자금 절감도 추진 중
[스트리밍]넷플릭스의 게임 전략 "우리를 벗어나지 못하게 "
2021년 게임 시장 진출한 넷플릭스. 클라우드 게임 내놓겠다고 말하며 LA에 스튜디오도 구축. 넷플릭스의 클라우드 전략은 '게이머'를 스트리머'로 연결시키겠다는 것. 넷플릭스를 벗어날 수 없다.
[유료 방송]코드 네버(Cord-Never) 시대의 개막
케이블TV 구독자가 스트리밍으로 이동하는 경향 강해지는 가운데 '코드커팅'이 아닌 '코드네버'가 문제라는 지적 나와. 리히트먼 리서치 그룹 조사에 따르면 미국 가구 10명 중 1명은 아예 평생 유료 방송을 가입한 적이 없는 코드 네버. 한국도 안전하지 않아.
[뉴스 비즈니스]유료 뉴스의 가능성은 접촉과 현장에서
갤럽 미국인들의 뉴스 소비 성향 분석 보도. 10명 중 두 명만 유료 뉴스 이용 경험. 조사 대사자 중 절반은 뉴스의 주된 매출이 광고가 되어야 한다고. 그러나 현장 이벤트 등은 구독 의사 높아
[스트리밍]새로운 넷플릭스의 키워드는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2022년 3분기 240만 명의 구독자를 추가 확보한 넷플릭스. 2분기 연속 구독자 감소에서 벗어났지만 또 다른 위기에 직면. 이제는 경기 악화와 시정 포화. 이에 지속 가능한 방법 찾는 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