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방송사들이 유료 구독 경쟁이 치열한 글로벌 OTT 시장 속에서 ‘무료 스트리밍 TV’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BBC, ITV, 채널4(Channel 4), 채널5(Channel 5)가 공동 설립한 플랫폼 운영사 ‘에브리원TV(Everyone TV)’가 주도하는 프릴리(Freely)를 통해서이다.
컴캐스트, NBC유니버설 분리…15년 만에 끝나는 ‘콘텐츠와 유통’ 결합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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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