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현지 시간), 글로벌 빅테크 기업 메타(Meta)가 미국에서 약 3억7500만 달러(약 5,062억 원) 규모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 미국 뉴멕시코주 배심원단은 메타가 자사 플랫폼의 아동 안전 위험을 소비자에게 충분히 고지하지 않았다고 판단하며, 소셜미디어 플랫폼 설계 책임을 인정했다.
컴캐스트, NBC유니버설 분리…15년 만에 끝나는 ‘콘텐츠와 유통’ 결합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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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