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미디어 텔레콤 나우]한국 FAST "TV가 아닌 신문에서 답을 찾아야"
미디어미래연구소와 다이렉트미디어랩이 함께하는 '글로벌 미디어텔레콤 나우'. 이번에는 한국 FAST시장 성공 분석. FAST의 성공은 방송이 아닌 신문?
미디어미래연구소와 다이렉트미디어랩이 함께하는 '글로벌 미디어텔레콤 나우'. 이번에는 한국 FAST시장 성공 분석. FAST의 성공은 방송이 아닌 신문?
스트리밍 번들 본격화. 1단계가 단순 할인 서비스였다면 2단계는 앱을 통합하는 하드번들. 기업 통합에 비해선 약한 고리지만, 고객 이탈 방지에는 효과적
유료 방송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스트리밍. 이제는 스트리밍 간 싸움이다. 그동안의 출혈 경쟁과 스트리밍의 피로감 사이, 균형 찾기 나서. "해법은 번들링"
구글, 유니버셜뮤직 AI 저작권 활용 협상 진행. 소속 뮤지션들의 노래와 목소리를 AI생성에 활용하는 계약. AI를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 생성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활성화 기여할 것으로 예상
뉴욕타임스, AI의 뉴스 무단 수집 금지 약관 도입. 다른 언론 미디어에도 확산 움직임. 2분기 디지털 구독자 18만 명 증가
인플루언서를 취재하는 인플루언서 기자. 기자들의 동기를 부여하는 수익 공유 모델. 전문가들을 위한 Btop(profesional)에서 발생하는 미디어 경제
디즈니의 위기: 스트리밍 서비스 침체, 리니어TV 사업 매각 검토. 아이거 CEO의 미래 등. 이에 아이거는 디즈니는 '전략적 다양성을 가지고 가겠다는 전략. 그러나 한국에선 불가능?
작가와 배우 파업 속 할리우드 스튜디오들의 AI 구인난. 넷플릭스, AI프로덕트 매니저 90만 달러 연봉으로 채용. 디즈니 역시, 생성AI 스페셜리스트 급구, 소니 AI윤리 전문가 채용
디즈니+, 미국 구독자 30만 명 감소(4,600만 명), 구조조정 여파 지속, 매출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불안. 2024년 흑자 전환 위한 투자 감축 계속
챗GPT의 개발사 오픈AI, 저널리즘 윤리에 투자, NYU와 39만 ,5000만 달러 기금 운용. 이에 앞서 저널리즘 프로젝트에도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