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특집)2026년 미디어 산업을 관통하는 6가지 트렌드...크리에이터에서 극장까지 (하)
상편에서 살펴본 2026년 미디어 산업 트렌드는 크리에이터 컨버전스, 하트랜드 재포지셔닝, AI 전쟁이었다. 앞의 트렌드 3가지 모두 ‘제작과 서사, 가치 판단’의 변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하편에서 다루는 나머지 세 가지 트렌드는 유통과 경험, 그리고 미디어가 다시 현실과 연결되는 방식을 다룬다.
상편에서 살펴본 2026년 미디어 산업 트렌드는 크리에이터 컨버전스, 하트랜드 재포지셔닝, AI 전쟁이었다. 앞의 트렌드 3가지 모두 ‘제작과 서사, 가치 판단’의 변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하편에서 다루는 나머지 세 가지 트렌드는 유통과 경험, 그리고 미디어가 다시 현실과 연결되는 방식을 다룬다.
생성AI가 미디어 제작 현장과 스토리텔링 변화시키는 가운데, 그 경계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테크놀로지스트의 중요성 부상
레거시 뉴스 정리해고 등 어려움. 스트리밍으로 확장. 그러나 광고 모델이 스트리밍에 속속 도이 되면서 스트리밍 역시 뉴스를 원해
"예술의 기술의 역사"다. 존 윅의 라이언스게이트, AI의 창작의 일부로 받아들여. 런웨이와 파트너십을 맺고 "AI를 이용한 콘텐츠 창작 과정" 개발...AI 프로덕션을 선언한 라이언스게이트
미국 캘리포니아 주내 핵심 산업인 엔터테인먼트 산업 보호 위한 법안 잇단 발의. 다른 주에서도 주목. A1836, 사망한 유명인의 초상권 보호를 위한 법안 최근 발동.
캘리포니아 ai규제 법안 도입을 두고 갈등 지속. 법안 'ai에 대한 안전성 테스트' 의무화. 주법무장관 위반 기업 고소. AI발전 저해할 것 혹은 인간 존엄성을 위한 최소 규정..대선의 뇌관으로
AI와 인간이 공동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 런칭. 블랙 아이스 피스 리더 윌.아이.엠 내년 1월 생성AI앱과 공동 진행하는 프로그램 방송. 창작 작업에 영역 넓히는 AI
글로벌로 향하는 K버추얼 휴먼 스타트업 '스튜디오 메타K'. 기술 중심이 아닌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중심의 엔터테크 기업
8월 3주. 선거가 장악한 미국 방송가. 민주와 공화당 전당대회 시청률 경쟁. 시청률 경쟁은 향후 선거 운동 경쟁으로 이어져. 미국 케이블TV 2분기 실적 희비 엇갈려
소라, 젠3, 피카랩스 등 비디오 생성 AI모델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AI훈련을 위한 영상 제공'이 새로운 IP활용 화두로 떠올라. 지킬 것인가? 활용할 것인가?
미국, 오는 11월 대선 앞두고 의회, FCC, FEC(선관위) 등 정부 기관 AI규제 방식과 방향을 두고 논란. 의회에서 다양한 AI 법안 계류 중
포자랩스, 작곡 프로젝트 관리 툴 ‘eapy’ 베타 출시(FozarLabs Launches Composition Project Management Tool 'EAPY')
생성AI 확산에 따라 미국 지역에 늘어나는 AI데이터 센터. 부동산 가격 인상과 전기량 소비 증가로 갈등 지속.. 지역 선거에도 주요 쟁점으로 떠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