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 서비스들의 최종 병기는 번들링?..티빙과 웨이브가 봐야 하는 글로벌 트렌드(Is Bundling the Final Weapon for Minority Services...Tving & Wavve and the Global Trends to Watch)
애플 TV+와 파라마운트+ 번들링 추진. 디즈니+와 흘루의 결합. 묶음 상품을 향해 달려가는 글로벌 마이너 스트리밍 서비스
스트리밍 콘텐츠 기업들을 소개합니다.
애플 TV+와 파라마운트+ 번들링 추진. 디즈니+와 흘루의 결합. 묶음 상품을 향해 달려가는 글로벌 마이너 스트리밍 서비스
Korean Streaming Rivals Tving and Wavve Announce Plans for Game-Changing Merger. 그러나 쉬운 길은 아니다.
이사아 대표 지상파 KBS와 TVB 충격적 감원과 예상 적자. KBS "수신료 분리 징수로 3,400억 원의 적자 예상" TVB의 "300명 감원, 채널 감축" "시대정신을 읽지 못한 방송의 미래"
"K콘텐츠 확산에는 K스트리밍이 필수". K드라마 전문 기자 조앤 맥도날드 이메일 인터뷰. 맥도날드 기자 "K드라마는 이미 미국인들의 레이더에 들어왔다. 더 많은 홍보가 필요"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공개된 글로벌 메가 히트 드라마 ‘커피와 여인의 향기(Café con aroma de mujer)’ 한국에서도 공개 후 인기 끌어. TRA미디어, 해외 드라마 채널 TVasia Plus를 통해 독점 방송.
티빙과 웨이브 전격 합병 선언 이후, 두 서비스의 미래에 업계 이목 집중. 흡수 합병 이야기하지만 스트리밍 번들링 시대, 두 서비스를 모두 살리는 것도 방법
디즈니(Disney), 미국 연중 최대 흥행처인 추수 감사절 주말 흥행에 참패. 마블 시리즈 흥행 부진에 이은 연이은 악재. 디즈니의 과거 IP에 집착하면서 활력을 잃었다는 비판도
WSJ, 애플TV+, 파라마운트+, 결합 서비스 제공 추진. 이에 앞서 한국도 티빙과 웨이브 M&A 및 통합설 나와. 경기 악화 속 국내외 스트리밍 서비스 생존 전략 다양하게 나와
밥 아이거 디즈니 CEO, 7월 밝힌 ABC 등 실시간 채널 매각 추진 발언 철회. 내부 반발 의식한 듯. 그러나 디즈니의 혁신과 미래 변화는 여전히 추진
BBC 사운즈, K드라마 콘텐츠 성공 비결 분석.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파친코 배우 김민하 출연. 엄정화 "한국 정체성은 한국말에서 살아난다"
오징어게임의 예능 버전 '더 챌린지' 11월 22일 글로벌 공개. 예상과는 달리, 원조에 담긴 사회적 메시지는 부재. 참가자들 소송 등 악재 시달려
글로벌 최대, 최고 K콘텐츠 OTT플랫폼인 코코와(Kocowa)의 박근희 대표. 방통위 행사서 K콘텐츠의 위상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를 받아내는 유연성 있는 대표 'K 스트리밍 플랫폼'의 필요성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