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디즈니+의 심리적 가격은 "느낌보다 비싸"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가 잇따라 출시되고 가격도 계속 인상되는 가운데, 소비자들이 느끼는 진짜 구독 가치는 얼마인가. 암페어 조사 결과 디즈니+는 실제 가치에 비해 비싸
[스트리밍]디즈니+ 광고 시장 합류…치열해지는 스트리밍 시장
2022년 12월 8일 디즈니+ 광고 버전 출시. 월 7.99달러로 넷플릭스에 비해 1달러 비싸. 훌루 등 이미 광고 버전 스트리밍 운영 경험 많은 디즈니, 광고 시장 확대 예상...디즈니의 가세로 복잡해진 광고 스트리밍 시장
저널리즘은 보호 받아야 하는가...빅테크 vs 미디어
미국 의회, 빅테크, 뉴스 미디어에 정당한 콘텐츠 가격 지급 강제하는 법률(JCPA) 도입 논의 치열. 당초 필수 법안에 포함됐으나 막판에 빠져. 미국뿐만 아니라 호주, 뉴질랜드도 저널리즘 보호 법안 잇단 발의
[뉴스비즈니스]ABC뉴스, 아침뉴스 진행자 에이미 로버츠와 T.J 홈즈 출연 정지
미국 오전뉴스의 대명사 GMA3 앵커들의 연애 스캔들이 실제 시청률과 매출에 미치는 영향. 스트림닝 시대, 오후 시간 아무도 드라마 재방을 보지 않아. 뉴스의 중요성 대두
[정책]넷플릭스 “기존 방송 플랫폼”과 달라…오하이오 판결의 파장
스트리밍 서비스, 케이블TV를 넘어 계속 확장되는 가운데 미국 지역 정부, 넷플릭스 등 스트리밍 서비스도 케이블방송이 내는 지역 세금(프랜차이즈 피)를 내야 한다고 요구. 그러나 오하이오 주 대법원 "넷플릭스 기존 설비 쓰지 않는다"고 면제 판결
리드 헤이스팅스 "스트리밍 광고 전략이 먹히지 않을 것으로 봤다. 그러나 그 생각은 틀렸다."
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공동 창업주 12월 1일 행사에서 "광고 더 빨리 편성했어야 한다:"고 밝혀. 향후 광고 시장 본격 공략 예상. 영화 극장 개봉에 대해서는 '스트리밍의 첫 번째 플랫폼'
'워킹데드' 너마저, AMC네트웍스 20% 감원
'워킹데드', '브레이킹 배드' 등 한국에서도 인기 높은 미드 제작사 AMC네트웍스, 20% 감원 발표. 미국 프리미임 케이블TV 감원에 할리우드 충격. 이어 CNN도 정리해고를 밝히는 등 미디어 업계, 대공항 직격탄
[스트리밍]밥 아이거 “영광은 더 이상 없지만, 디즈니의 세계는 돌아간다.”
지난 11월 20일 디즈니 CEO에 다시 복귀한 밥 아이거. 직원들과의 첫 미팅에서 “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나는 이 역할을 다시 맡게 됐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며 “우리는 할일이 많고 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 뮤지컬 ‘해밀턴’ 대사 인용, ‘디즈니의 내일 태양은 다시 뜰 것”이라고. 강력한 개혁 예고
[모던 뉴스룸]젊은 전문가를 공략하는 뉴스 레터 '모닝 브루(Moring Brow)'
밀레니얼 전문가 대상 뉴스레터 '모닝 브루(Morning Brew)' 2022년 이메일 구독자 500만 명 돌파하는 등 승승장구. 2021년부터는 유튜브, 팟캐스트 등으로 확장. 2020년에는 독일 유명 미디어 그룹 악셀 스프링거에 매각
[뉴스 비즈니스]‘허리띠를 졸라매는 미국 뉴스룸’...그러나 디지털 투자는 지속
경기 불황 미국 뉴스룸에도 영향 줘. 출장 제한, 대면 인터뷰 축소 등. CNN, MSNBC 등은 대규모 정리해고도 예상. 하지만, 불황에도 미래를 위한 디지털 뉴스 투자는 이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