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한국 콘텐츠의 날…미래가 우리에게 있다는 확신, '오징어게임' 에미상 6개 부문 수상
2022년 9월 12일(미국 시간) 74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이정재), 감독상(황동혁) 등 6개 부문 수상 쾌거 . 아시아 배우가 최고 배우상을 받은 건 이정재가 최초
[테마파크]팬데믹 이후 불황에 더 강해진 테마파크, “돈을 더 쓸 준비가 된 가족을 위한 맞춤 서비스”
팬데믹 이후 미국 테마파크 수요 급증. 이용객 증대와 1인당 매출도 확대. 억눌린 소비가 봇물터지는 상황으로 2019년 평시의 실적을 상회 매출 발생. 미디어 비즈니스 중 2019년도를 회복한 것은 테마파크가 유일. 수요 급증과 함께 테마파크들이 ‘이용자 확대’보다 ‘인당 매출 확대’로 전략 선회도 유효. 디즈니는 디즈니+와 테마파크, 상품을 엮는 ‘크로스 프로덕트(Cross Product)’전략 펼쳐
온리팬스(OnlyFans) 크리에이터 2021년 39억 달러 벌어들여
팬과 크리에이터를 연결해 주는 크리에이터 플랫폼 온리팬스(Onlyfans). 팬데믹 이후에도 승승 장구. 성인 콘텐츠가 주로 유통되는 이 사이트의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160% 성장. 확실한 팬들의 충성도가 엿보이는 대목
[스트리밍 서비스] 미국 스트리밍 22분기 내 최저 성장률
스트리밍 서비스 TV, 디지털 미디어, 극장, 라디오 등 모든 플랫폼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 중. 시장 조사 기관 안테나(Antenna)는 구독형 스트리밍 서비스인 프리미엄 SVOD는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 그러나 동시에 2022년 2분기 성장 속도가 느려졌다고. 경제의 불확실성이 스트리밍의 발목까지 잡은 것. 문제는 악재는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
[극장의 미래]팬데믹 이후, 영화관의 미래…AMC가 밈주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스트리밍과 협력’ 필요
팬데믹 이후 미국 극장가 ‘탑건: 매버릭’ 등으로 호황을 맞았지만, 영화 공급 편수 부족으로 다시 어려움. 팬데믹 제작 중단 여파로 미국 2위 극장 체인은 파산 신고도. 조사에 따르면 2022년 여름, 174편의 영화만 개봉했는데 이는 2019년에 비해 60% 가량 하락한 수치. 이와 함께 스트리밍이 영화를 대거 흡수하면서 극장에서는 블록버스터 만 살아남는 승자독식 트렌드도 가속화
[오디오]보는 곳에서 ‘보고 듣는 곳’으로, 팟캐스트 1위 플랫폼 유튜브 급부상
글로벌 1위 동영상 플랫폼인 유튜브(Youtube)가 팟캐스트(Podcast) 유통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 유튜브를 통해 팟캐스트를 듣는 구독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유튜브의 장점을 살린 ‘비디오 팟캐스트’도 확산. 더 많은 창작자들이 비디오와 오디오가 결합된 이 곳에서 콘텐츠를 양산하기도.
[저널리즘]“오디언스는 기다리지 않는다. TV뉴스는 항상 온라인이다. (My audience won’t put up with that. TV news is always on)”
디스커버리 인수 이후 변화 겪는 CNN, 30년을 이어온 미디어&정치 비평 프로그램 '릴라이어블 소스(Reliable Source)' 폐지. 대학때 뉴스 비평 사이트 만들어 NYT에 스카웃되면 일약 스타가 된 진행자 브라이언 스텔터도 사임. 2013년부터 이 프로그램 진행해온 스탈터는 CNN의 '의견 뉴스' 시대의 상징과 같은 인물. CNN의 변화하는 현재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
모든 스트리밍 서비스가 시장에 들어왔다. 경쟁은 지금부터다.
미국 2022년 상반기 방송된 드라마 357편으로 사상 최대. 전년 대비 16% 성장. 그러나 하반기에는 경기 불투명으로 다소 침체 예상. 하지만, 무료 스트리밍 콘텐츠 드라마는 늘어날 것으로 보여. 변화하는 스트리밍 시장
[콘텐츠]구글의 NFL중계권 경쟁 가세, NFT+시작…뜨거워지는 스트리밍 스포츠
미국 프로미식축구리그(NFL), 소문 무성했던 자체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 NFL+를 오는 가을 런칭. 월 4.99달러(6,500원) 연간 39.99달러. 다만 기존 TV중계권 보호하기 위해 모바일과 태블릿PC로만 중계. 스트리밍으로 향해 달려가는 미국 스포츠 중계 시장
기묘한 이야기가 만든 기묘한 기회. 넷플릭스의 2분기 실적 선방
글로벌 1위 스트리밍 넷플릭스 2022년 2분기 실적에서 당초 예상 절반 수준인 97만 명 가입자가 감소. 매출은 소폭 성장한 80억 달러. 2분기 글로벌 경기 불황 넘어 ‘기묘한 이야기’ 등 신작의 효과가 이탈율을 줄인 결과로 이어졌다는 평가. 주가도 소폭 상승하며 안도하는 분위기. 3분기 넷플릭스는 순가입자 증가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