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넷플릭스의 게임 전략 "우리를 벗어나지 못하게 "
2021년 게임 시장 진출한 넷플릭스. 클라우드 게임 내놓겠다고 말하며 LA에 스튜디오도 구축. 넷플릭스의 클라우드 전략은 '게이머'를 스트리머'로 연결시키겠다는 것. 넷플릭스를 벗어날 수 없다.
[유료 방송]코드 네버(Cord-Never) 시대의 개막
케이블TV 구독자가 스트리밍으로 이동하는 경향 강해지는 가운데 '코드커팅'이 아닌 '코드네버'가 문제라는 지적 나와. 리히트먼 리서치 그룹 조사에 따르면 미국 가구 10명 중 1명은 아예 평생 유료 방송을 가입한 적이 없는 코드 네버. 한국도 안전하지 않아.
[뉴스 비즈니스]유료 뉴스의 가능성은 접촉과 현장에서
갤럽 미국인들의 뉴스 소비 성향 분석 보도. 10명 중 두 명만 유료 뉴스 이용 경험. 조사 대사자 중 절반은 뉴스의 주된 매출이 광고가 되어야 한다고. 그러나 현장 이벤트 등은 구독 의사 높아
[스트리밍]새로운 넷플릭스의 키워드는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2022년 3분기 240만 명의 구독자를 추가 확보한 넷플릭스. 2분기 연속 구독자 감소에서 벗어났지만 또 다른 위기에 직면. 이제는 경기 악화와 시정 포화. 이에 지속 가능한 방법 찾는 넷플릭스
[스트리밍]다시 돌아온 넷플릭스, 하지만 디즈니가 부러울 수 있는 그들
넷플릭스 22년 3분기 241만 명 구독자 증가. 2분기 연속 감소 후 플러스로 반전. 매출도 79억 3,000만 달러로 5.9% 성장. 그러나 11월에 출시하는 광고 모델 전망은 공개하지 않아. 하지만 경기 불황에 여전히 불안한 눈길도.
[CE]한국 아마추어 크리에이터 절반 이상이 콘텐츠 제작으로 수익 올려
한국 크리에이터 10명 중 5명, 창작 활동으로 돈 벌고 있다는 조사 결과 나와. 어도비의’ 창작 활동의 미래’ 보고서. 이에 따르면 한국 아마추어 크리에이터의 38%가 “창작 활동이 부업”이라고 답해. 경기 악화로 개인 소득이 급감하는 상황에서 ‘크리에이터 활동’으로 제 2의 인생 꿈꾸는 사람 늘어. 10명 중 8명은 2년 내 CE 상황 더 좋아질 것으로.
[저널리즘]미국 지역 신문 운영권…다시 지역으로 ‘노스웨스턴 대학 보고서’
미국 지역 신문과 가족 운영 신문 그룹들이 가넷(Gannett), 알덴 글로벌(Alden Global), 리 엔터프라이즈(Lee Enterprises) 등 메이저 신문 미디어들로부터 다시 신문을 사들이고 있다고 악시오스(AXIOS)가 보도했다. 과거 2000년 대 초반 디지털 전환과 구독 모델 도입에 실패했던 신문들이 경영권을 대거 미디어 대기업에 넘겼던 흐름과는 반대다. 미국 메이저 지역
[스트리밍] 스트리밍 시대, 91살의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Rupert Murdoch) 의 새로운 도전 “신방” 통합
세계 1위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 자신의 핵심 자산인 월스트리트저널과 폭스 그룹의 통합 추진. 300억 달러 미디어 대기업 탄생 초읽기. 스트리밍 서비스 시대 맞어 통합 시너지 준비 중. 폭스의 미래는
[스트리밍]2억 명의 TV가 광고 시장에 들어왔다...넷플릭스 광고 상품(월 5,500원) 출시 의미
넷플릭스 11월 3일 한국에 월 5,500원으로 광고 포함 구독 상품 ‘광고형 베이직’ 출시. 첫 광고 출시 국가는 한국, 미국 포함 12개 국. 광고는 콘텐츠 전후, 중간에 편성되며 15, 30초 길이. 시간당 광고 노출은 5분을 넘지 않을 전망. 2022년 12월 디즈니+도 광고 버전 내놓는 상황에서 ‘치열한 스트리밍 광고전쟁’ 예고.
[유료방송]닐슨(Nielsen), 사모펀드 컨소시엄에 매각 완료
닐슨, 사모펀드 엘리엇에 매각. 스트리밍 시대 과거 영광을 되찾아야 하는 숙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