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크]소니 픽쳐스, 버추얼 제작 시스템에 올인...LED월의 미래는
최근 영화, 드라마 제작에 확산되고 있는 LED월. 현재와 같은 빛반사로 완벽하게 재현. 소니도 LA에 대형 LED월 구축... 진화하는 엔터테크
허리케인 이안, 엄청난 비와 틱톡 팔로워를 몰고 오다.
재난 상황을 기록하는 매체로 확실히 자리 잡은 틱톡. 이번 미 동부를 같아한 허리케인 이안에서도 방송보다 틱톡이 먼저 현장 보도 및 기록. 이안의 동선과 피해 상황 실시간 중계한 틱톡커 짧은 시간, 팔로워 급증. 레거시 미디어들은 현장 기록 보단 ‘기자들의 열악한 취재’가 더 화제되는 아이러니
[소셜 미디어]⏩ 리얼을 즐겨라(Take BeReal), 바이러스성 성장이 지속 가능한 진화가 된 순간
2020년 1월 프랑스에 창업한 사진 공유 소셜 미디어 비리얼(Bereal). 필터 없고, 보정 없고, 재촬영 없다는 정말 '리얼 셀카'라는 매력에 2년 만에 급성장. 2022년 9월 현재 일 활성 이용자가 1,500만 이상. 시리즈B도 8,600억 원 넘게 투자. 긴장한 틱톡 등이 카피 기능을 내놓기도. 미 대학생 대상 홍보 대사 등 Z세대 집중 투자
[스트리밍]2023년의 미래…안착의 시대
2022년 2분기 이후 스트리밍 서비스들의 향후 성장률을 달라지기 시작. 넷플릭스 등 구독자 감소. 디즈니+ 등 후발 사업자 여전히 성장. 2023년 북미 지역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은 정체 속. 성장 가능성 존재
[글로벌]⏩규제 기관 압박에 프랑스TV 최대 합병 무산…프랑스 방송의 미래는
프랑스 방송업계 최대 사건이 될 뻔 했던 TF1과 M6가 규제 기관의 반대로 무산.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항하는 막강 군대를 구축하길 원했던 두 회사의 꿈도 사라져. 그러나 프랑스 콘텐츠의 인기는 역대 최대
[스트리밍]넷플릭스(Netflix), 2023년 말 광고 시청자, 4000만 명 돌파 예상
오는 11월 1일 광고 탑재 저가 버전 내놓는 넷플릭스. 2023년 말, 시청자 수(Viewer) 4,000만 명 예상. 전체 가입자 수에 비하면 낮은 수준이지만 CPM 65달러라는 점을 감안하면, 큰 성과. 스트리밍 광고 시장 커지는 가운데, ‘프리미엄 광고 가격’에 대한 시장의 반응에 따라 성공 여부 결정
[콘텐츠]한국 콘텐츠의 날…미래가 우리에게 있다는 확신, '오징어게임' 에미상 6개 부문 수상
2022년 9월 12일(미국 시간) 74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이정재), 감독상(황동혁) 등 6개 부문 수상 쾌거 . 아시아 배우가 최고 배우상을 받은 건 이정재가 최초
[테마파크]팬데믹 이후 불황에 더 강해진 테마파크, “돈을 더 쓸 준비가 된 가족을 위한 맞춤 서비스”
팬데믹 이후 미국 테마파크 수요 급증. 이용객 증대와 1인당 매출도 확대. 억눌린 소비가 봇물터지는 상황으로 2019년 평시의 실적을 상회 매출 발생. 미디어 비즈니스 중 2019년도를 회복한 것은 테마파크가 유일. 수요 급증과 함께 테마파크들이 ‘이용자 확대’보다 ‘인당 매출 확대’로 전략 선회도 유효. 디즈니는 디즈니+와 테마파크, 상품을 엮는 ‘크로스 프로덕트(Cross Product)’전략 펼쳐
온리팬스(OnlyFans) 크리에이터 2021년 39억 달러 벌어들여
팬과 크리에이터를 연결해 주는 크리에이터 플랫폼 온리팬스(Onlyfans). 팬데믹 이후에도 승승 장구. 성인 콘텐츠가 주로 유통되는 이 사이트의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160% 성장. 확실한 팬들의 충성도가 엿보이는 대목
[스트리밍 서비스] 미국 스트리밍 22분기 내 최저 성장률
스트리밍 서비스 TV, 디지털 미디어, 극장, 라디오 등 모든 플랫폼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 중. 시장 조사 기관 안테나(Antenna)는 구독형 스트리밍 서비스인 프리미엄 SVOD는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 그러나 동시에 2022년 2분기 성장 속도가 느려졌다고. 경제의 불확실성이 스트리밍의 발목까지 잡은 것. 문제는 악재는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