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Tudum 2025 Live Event… The pinnacle of a global strategy to unite fans
Netflix held its global fan event, “Tudum 2025: The Live Event,” on May 31 (local time) at the Kia Forum in Los Angeles, USA, to unite fans around the world. ‘Tudum 2025: The Live Event’ was Netflix's first global fan event broadcast live on its platform.
넷플릭스 Tudum 2025 Live Event… 팬덤을 결집하는 글로벌 전략의 정점
넷플릭스가 전 세계 팬덤을 하나로 결집시키는 글로벌 팬 이벤트 ‘Tudum 2025: The Live Event’를 5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기아 포럼(Kia Forum)에서 개최했다. 'Tudum 2025: The Live Event’는 넷플릭스가 자사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한 첫 글로벌 팬 이벤트로, 콘텐츠 중심에서 팬 커뮤니티 중심으로 전략을 전환하고자 하는 넷플릭스의 의지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자리였다.
JioHotstar, 구독자 2억 8천만 돌파... 글로벌 1위 넷플릭스 자리 넘보나
지오핫스타(JioHotstar)가 출시 3개월 반 만에 유료 가입자 2억 8,000만 명을 돌파하며 넷플릭스 뒤를 바짝 뒤쫓고 있다. 인도 최대 미디어 그룹 지오스타(JioStar)가 운영하는 스트리밍 플랫폼 지오핫스타가 지난 2월14일 출시 이후 유료 가입자 2억 8,000만 명을 돌파하며 넷플릭스(3억 명)에 바짝 다가섰다. 지오핫스타는 인도 콘텐츠 경쟁에서도 시청 순위 Top30위 중 20개 콘텐츠가 오르며 2위인 인도 넷플릭스(6개)와 큰 격차로 앞섰다.
미국 ‘TAKE IT DOWN Act’ 발효…해외 제작자, 플랫폼 모두 준수해야
2025년 5월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TAKE IT DOWN Act’에 서명하며 해당 법을 정식 발효시켰다. 이 법은 생성형 AI로 만들어진 딥페이크 이미지나 영상뿐 아니라, 실제 인물의 모습이 담긴 비동의 모방 이미지(Nonconsensual Intimate Imagery, 이하 NCII)의 온라인 유통을 연방 차원에서 처음으로 명확히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HBO ‘해리포터’ 드라마 시리즈, 해리·론·헤르미온느 캐스팅 확정으로 제작 가속화
HBO가 새롭게 제작하는 드라마 시리즈 ‘해리포터’의 주인공, 해리 포터, 헤르미온느, 론 위즐리의 새로운 배우 캐스팅이 확정되면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영화 '해리포터'가 HBO 드라마 시리즈로 제작이 한참인 가운데, 핵심 주인공 3인방의 아역 배우가 확정됐다. 해리 포터 역에는 도미닉 맥러플린,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에는 아라벨라 스탠턴, 론 위즐리 역에는 알래스터 스터트가 캐스팅되었다. 모두 신인 배우들로 구성되었지만 그만큼 신선하고,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나 새로운 해석을 예고한다.
미국 케이블TV 2025, 디지털 전환기 속 생존 전략을 묻다
미국 케이블TV 가입자는 2025년 6,610만 명으로 12년 만에 약 35%가 감소했다. 2013년 1억 명이 넘었던 미국 케이블TV 가입자가 12년 만에 3,000만 명 이상 감소하면서, ‘코드커팅(cord-cutting)’과 ‘코드네버(cord-never)’ 현상은 일상이 되었다. 산업의 존립 기반이 무너지고 있는 지금, 미국의 케이블TV 사업자들은 생존을 위해 스트리밍과 모바일, 광고 기반 서비스로의 전환이라는 대대적인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스트리밍에서도 대세가 되고 있는 스포츠 콘텐츠...Z세대의 스포츠 소비 방식
Z세대는 소셜 미디어에서 스포츠 하이라이트를 통해 스포츠 콘텐츠를 주로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GWI의 보고서에 따르면, NBA, NFL 등 인기 스포츠 중계가 전통TV에서 스트리밍으로 옮겨가는 추세에서, 미국 Z세대 44%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소설 미디어에서 스포츠 하이라이트를 시청하고, 팀 보다는 선수 개인의 스토리나 브랜드에 더 관심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컴캐스트, AI 기반 'TV 광고 자동 생성 플랫폼' 출시… AI가 촉발한 TV 광고의 대중화
미국 최대 유료방송사업자 컴캐스트(Comcast)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TV 광고 자동 생성 플랫폼’을 출시했다. 컴캐스트 산하의 광고 부문인 'Comcast Advertising'은 2025년 5월 20일, Waymark와의 협업을 통해 AI 기반 자동 광고 제작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광고주는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하거나 웹사이트 URL만 제출하면, AI가 사이트 내 콘텐츠(로고, 이미지, 문구 등)를 자동 수집해 수 분 내 방송 가능한 수준의 광고 영상을 생성한다.
세서미 스트리트 새 시즌은 넷플릭스 품으로… 흥행에 이어 공영성까지 확보
넷플릭스가 어린이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제작사인 세서미 워크숍(Sesame Workshop)과 계약을 맺고 올 하반기부터 글로벌 독점 스트리밍 권리를 확보했다. ‘세서미 스트리트(Sesame Street)’는 엘모, 쿠키 몬스터, 빅버드, 애비 캐더비, 오스카 등의 인기 캐릭터를 중심으로 유아들의 인지 발달, 정서 교육, 사회성 함양을 목표로 구성되어 어린이 예능을 넘어선 공공 교육 콘텐츠로 평가받는 프로그램이다.
미국 케이블 2위 Charter와 3위 Cox의 합병 추진...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까?
지난 5월16일(현지시간), 미국 2위 케이블 및 인터넷 사업자인 차터 커뮤니케이션스(Charter Communications)가 3위 사업자인 콕스 커뮤니케이션스(Cox Communications)를 219억 달러(약 31조 7,000억 원)에 인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두 사업자가 합병하면 총 가입자 수 약 3,800만 명으로 현재 업계 1위인 컴캐스트(Comcast)를 추월할 것으로 보인다. 컴캐스트는 현재 케이블 가입자 3,25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