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는 없지만 오디오는 있다(There's no radio, but there's spoken-word audio)
라디오는 죽고 있지만 오디오는 살아남아. 한국 방송사들이 팟캐스트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라디오는 죽고 있지만 오디오는 살아남아. 한국 방송사들이 팟캐스트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윕미디어, 2023년 스트리밍 만족도 공개. 맥스가퀄리티 등에서 앞서면서 전체 1위, 넷플릭스는 6위로 밀려. 가격 인상, 피로감이 겹치면서 전체 만족도도 하락. '혼돈의 스트리밍"
매각설에 휩싸인 ABC, 뉴스룸 큰 폭의 경비 절감 요구. 촬영 축소 위해 아이폰 사용 독려. 한국 지상파 방송사들도 대거 적자. 투자 감소 불가피. 6일 오후 1시 30분 '다미랩은 줌(온라인) 진행
CNN, 최근 스트리밍에 실시간 채널 송출. 그러나 위성방송 디렉TV, CNN의 스트리밍 진격에 제동 "계약 위반이 소지가 있다" "하지만, CNN은 계약 안에 있는 합법" 새로운 질서 변화
미국 동부에서 처음 열린 크리에이터 축제 비디콘 볼티모어 '크리에이터에겐 AI가 필요하지만, AI에 지배당하지 않으려면 노조를'
넷플릭스에 이어 디즈니도 비밀번호 공유 제한 추진. 11월 1일부터 캐나다 시작. 점점 확산되고 있는 계정 공유 금지.
넷플릭스, 디즈니 등 미국 주요 스트리밍 서비스. 의회와 정부에 규제 대응하는 이익 단체 '스트리밍 이노베이션 얼라언스' 결성. 스트리밍 시대, 조여오는 구제망을 피하기 위한 포석
북미 최대 K콘텐츠 스트리밍 코코와+, AI기반 검색 기능 키토크AI 출시. '원하는 콘텐츠'를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결과로 노출. 콘텐츠 이용 만족도 크게 늘어날 듯.
동영상 숏 폼 스트리밍 틱톡. 드라마, 영화 유통 플랫폼으로 급부상. 더이상 TV를 보지 않는 10대들에게는 틱톡은TV
미국 연방방송통신위원회 FCC의장, 망중립성 부활 논의 제기. 인터넷 접속에 차별이 있으면 안된다는 것. 망중립성은 2018년 폐지. 그러나 FCC 3대 2 구성 상황에서 시작된 논의여서 통과 가능성이 높음.
생성AI는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에 본격 적용 시작. 폭스는 스트리밍에 AI를 적용 ‘개인의 취향’을 완벽하게 반영한, 추천 서비스를 구축. 또 오디오 스트리밍 스포티파이(Spotify)는 ‘오리지널 AI 번역 솔루션’을 내놔. ai와 만나는 스트리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