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의 스트리밍...여성이 점령한 레거시 뉴스
CBS, 지역 뉴스와 스트리밍에 강한 웬디 맥마혼을 CBS뉴스&스테이션 단독 CEO로 추대. 공동 CEO 이탈 후 생긴 변화지만 '지역과 전국' 뉴스로 CBS뉴스를 완성하라는 지상 명령
스트리밍 콘텐츠 기업들을 소개합니다.
CBS, 지역 뉴스와 스트리밍에 강한 웬디 맥마혼을 CBS뉴스&스테이션 단독 CEO로 추대. 공동 CEO 이탈 후 생긴 변화지만 '지역과 전국' 뉴스로 CBS뉴스를 완성하라는 지상 명령
미국 2분기 코드 커팅 절정. 유료 방송 구독 가구 5,000만 명 가구 이하로. 케이블TV가 더 이상 절대 엔터 플랫폼 아니야
미디어미래연구소와 다이렉트미디어랩이 함께하는 '글로벌 미디어텔레콤 나우'. 이번에는 한국 FAST시장 성공 분석. FAST의 성공은 방송이 아닌 신문?
스트리밍 번들 본격화. 1단계가 단순 할인 서비스였다면 2단계는 앱을 통합하는 하드번들. 기업 통합에 비해선 약한 고리지만, 고객 이탈 방지에는 효과적
유료 방송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스트리밍. 이제는 스트리밍 간 싸움이다. 그동안의 출혈 경쟁과 스트리밍의 피로감 사이, 균형 찾기 나서. "해법은 번들링"
인플루언서를 취재하는 인플루언서 기자. 기자들의 동기를 부여하는 수익 공유 모델. 전문가들을 위한 Btop(profesional)에서 발생하는 미디어 경제
디즈니의 위기: 스트리밍 서비스 침체, 리니어TV 사업 매각 검토. 아이거 CEO의 미래 등. 이에 아이거는 디즈니는 '전략적 다양성을 가지고 가겠다는 전략. 그러나 한국에선 불가능?
디즈니+, 미국 구독자 30만 명 감소(4,600만 명), 구조조정 여파 지속, 매출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불안. 2024년 흑자 전환 위한 투자 감축 계속
파라마운트+, 2분기 70만 명 구독자 증가 6,100만 명. 그러나 적자 폭은 줄어. 하지만, 영화 부문 매출은 40% 감소. '탑 건: 매버릭'이 없다는 이유
아르헨티나 축구 영웅 리오넬 메시는 애플 TV+의 '오징어 게임'. 메시가 만들어 내는 스트리밍 비즈니스 구독자
로컬 시장을 위해 로컬에 투자하는 넷플릭스. 한국 시장이 유독 중요한 이유? 글로벌에서 먹히는 로컬 콘텐츠는 한국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