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상반기 결산...글로벌 미디어&엔터 3대 악재
2023년 상반기 미디어 시장 분석.. M&A감소, 채무 불이행 증가, 레거시에 더 가혹한 불황 등. 경제 불확실성 속 미디어가 나아가 할 방향은?
스트리밍 콘텐츠 기업들을 소개합니다.
2023년 상반기 미디어 시장 분석.. M&A감소, 채무 불이행 증가, 레거시에 더 가혹한 불황 등. 경제 불확실성 속 미디어가 나아가 할 방향은?
PwC 미국 유료 방송 전망. 2022년 3분기 케이블, 위성방송 구독자 전체 가구의 절반 이하로 떨어져. 이에 반해 스트리밍은 증가. 2027년에는 광고 스트리밍 대세
광고를 보는 대신 무료로 콘텐츠를 시청하는 FAST. 유료 방송에 이어 지상파 방송까지 진출. 미국 주요 지상파 방송 모두 FAST열풍으로. 여기에 글로벌 1위 보도채널 CNN도 FAST로
코드 커팅 늘어남에 따라 스트리밍 서비스를 묶어 구독하려는 이용자도 증가. 과거 케이블 묶음 상품을 원하는 것. 버라이즌 업계 최초로 넷플릭스 파라마운트 번들 제공. 통신사의 움직임 정리
미국 작가협회 파업 30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지상파 방송사들의 예능화 본격. ABC는 신작 드라마 한편도 없는 상황에서 예능으로 모든 라인업을 채우겠다고 밝혀. 지상파의 예능화의 전망은?
구글, 텍스트 비디오 전환 AI스타트업 런웨이(Runway) 1억 달러 투자. 구글, AWS 등은 AI스타트업 집중 투자. 미래 최대 고객이자, 기업 가치 상승도 기대. 특히, 할리우드와 AI 결합에 관심
석세션 시즌4 성공리 마감. 시청자 수 290만 명. 역대 시즌 중 최다. 수익 증대에 따라 시즌5 이어질 가능성도 커져
5월 23일 넷플릭스 비밀번호 공유 제한(미국) 전격 실시. 많은 구독자 이탈 가능성. 하지만 넷플릭스는 결국 받아들일 것으로 자신. 전문가들은 '넷플릭스의 점유율 불안하다고 지적'. 결국 문제는 이탈율과 추가 수익의 상관관계
글로벌 스트리밍 1분기 재앙의 시간. 흑자 사업자 워너뿐. 디즈니+ 400만 명 구독자 감소. 하반기도 큰 성장률 없을듯.방법은 비용 절감. 이제는 생존 싸움
미국 넷플릭스 구독자 7000만 명. 친구와 공유하고 싶다면 월 8달러 내야. 유료 공유제 전격 실시. 향후 구독자 증감 및 수익 증대 귀추 주목
HBO MAX, 23일 MAX로 재출범. 파라마운트+도 쇼타임과 합친 서비스 내놔. 스트리밍 통합의 시대 관건은 시너지. 두 서비스 고객들을 다 끌어올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