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TV, 이제 미국 5대 유료 방송…1992년으로 퇴보한 케이블TV
미국 유료 방송 1분기 최악의 시기. 케이블tv 구독자 감소로 침투율이 20년까지 전까지 밀려. 이에 반해 유튜브tv는 구독자 600만 명 넘어 미국 5대 사업자로 커져
스트리밍 콘텐츠 기업들을 소개합니다.
미국 유료 방송 1분기 최악의 시기. 케이블tv 구독자 감소로 침투율이 20년까지 전까지 밀려. 이에 반해 유튜브tv는 구독자 600만 명 넘어 미국 5대 사업자로 커져
2011년 창업한 온디맨드코리아, 미주 한인 10명 중 7명이 보는 스트리밍으로 발전. 최근 FAST채널 내놓고 차이나, 베트남 등으로 확장. 아시아 미디어 허브가 목표
넷플릭스 광고 기반 저가 상품 구독자 500만 명 돌파. 출시 6개월만에 이룬 매우 큰 성과. 광고 구독자의 평균 연령도 34세로 지상파보다 30살 이살 젊은 그들. 이제 안방도 접수한다.
종합 스트리밍 서비스 훌루의 지분 33% 가진 컴캐스트. 디즈니에 지본 매각 가능성 밝혀. 훌루의 지분 66%가진 디즈니는, 완전 인수 후 디즈니+훌루 메가 스트리밍 구축 계획
지속 가능한 디즈니의 다이어트. 디즈니와 훌루의 통합을 유심봐야하는 이유 '그들의 수요는 높다'
디즈니+, 400만 명 구독자 감소. 인도 지역 대거 탈락 여파. 다만 스트리밍 전략 변화로 적자는 감소 2023년 말 훌루와 통합한 메가 디즈니+공개
워너브러더스디스커버리, 2023년 1분기 스트리밍 부문 흑자(소폭). 구조조정과 일부 콘텐츠의 선전 덕분. 그러나 향후 광고 매출 감소는 여전히 WBD를 괴로힐 듯
파라마운트+, 1분기 구독자 410만 명 증가. 그러나 동시에 적자는 사상 최대로 늘어. 스트리밍 시대로 가고 있지만 수익은 아직. 파라마운트 "올해 최고 적자, 우리는 이제 수익으로 간다"고 밝혀
점점 커지는 삼성 무료 광고 기반 스트리밍 FAST TV플러스, 코난 오브라이언 TV FAST채널도 런칭. 이제 100시간의 코난 콘텐츠 독점 편성. 이를 통해 글로벌 FAST시장 장악하겠다는 삼성
스트리밍 콘텐츠 증가하지만 작가들의 주머니는 더 가벼워져. 작가 보상 계약이 케이블TV시대에 맞춰진 탓. 이번 파업에 따른 손실도 스튜디오별로 달라
미국 작가협회, 15년만에 파업. 스트리밍 서비스 확산으로 인한 보상금 확대와 최소 임금 인상 주장. 실시간 방송 중단 불가피. 스트리밍 시대의 영향은
EU, 글로벌 국가 중 처음으로 AI 규제 법안 통과 직전. 5월 11일 EU 각국 투표. 주요 내용은 AI 훈련에 사용된 저작물 리스트 모두 공개. AI능력별로 규제 차등. EU를 시작으로 미국도 규제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