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소셜
스트리밍 콘텐츠 기업들을 소개합니다.
[미디어]뉴스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 CNN+출시, 뉴스와 크리에이터가 만나는 지점
“당신의 삶에 CNN이 더 필요한가(Do you need more CNN in your life)” 워싱턴포스트(The WashingtonPost)가 CNN의 스트리밍 서비스 CNN+를 소개하면서 내세운 첫 문장이다. 워싱턴포스트는 만약 그 대답이 ‘예’라면 CNN은 CNN+라고 불리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안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지난 3월 29일(미국 시간)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CNN+
인공지능(AI), 영화 예고편에 관객의 얼굴을 합성하다.
최근 소셜 미디어 서비스나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에서 인공지능(AI)을 통해 합성된 가짜 영상들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른바 딥페이크(Deepfake)영상인데 AI의 어두운 그늘로도 불린다. 그러나 할리우드(Hollywood)가 딥페이크(Deepfake) 기술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바꾸고 있다. 딥페이크를 이용해 관객을 영화에 깜짝 등장시키는가 하면 팬데믹 상황에서 영화 제작에도 이를
넷플릭스 가격 인하... 뜨거워지는 인도 스트리밍 시장 전쟁
최근 스트리밍 방송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인도. 사업자간 경쟁도 뜨겁습니다. 그러나 최근 암초가 생겼습니다. 스마트폰으로 VOD를 보거나 스트리밍을 시청하는 가격이 오를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사업자들은 가격 인하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인도의 3대 무선 통신사는 데이터 이용 관세를 이번 달 초 41% 올렸습니다. 대부분의 스트리밍 방송 시청을 스마트폰을 통해
[스트리밍] 넷플릭스(Netflix) 2019년 371편 제작...2005년 전체 TV시장보다 큰 규모
넷플릭스(Netflix)가 새로운 기록을 추가했습니다. 올해 제작한 TV, 영화 작품 숫자가 370개를 넘었습니다. 숫자로만 치면 하루에 하나 꼴 제작한 셈입니다. 미디어 전문 온라인 사이트 버라이어티(Variety)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지난해 스트리밍한 TV와 영화 편수는 371편이었습니다. 이는 지난 2018년 240편에 비해 54.6%가 상승한 겁니다. 371편이라는 숫자는 지난 2005년
[콘텐츠] JTBC 힘쎈 여자 도봉순(JTBC, Strong Girl Bong-soon), 한국 콘텐트의 힘
최근 미국 미디어 업계는 연말을 앞두고 각종 콘텐트의 순위 매기기가 한창입니다. 올해는 2019년이라는 특성상 지난 10년간을 정리하는 기사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10년간 최고의 인터내셔널 TV프로그램 30(The 30 Best International TV Shows of the Decade)’ 제목의 기사를 통해 2010년의 TV콘텐트에 순위를 매겼습니다. (12월 20일) 이
Sky뉴스, 버즈피드(BuzzFeed), 영국 총선 보도에 협력하다.
최근 미국에선 Vox의 뉴욕 잡지 인수(New York Magazine) 등 전통미디어와 뉴미디어의 합종연횡이 한창입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 온라인 미디어와 영국 전통 뉴스 채널 간 협업 사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쨌든 뉴스에서 멀어지고 있는 젊은 세대를 잡기 위한 미디어들의 노력입니다. 전통 뉴스채널은 깊이가 있지만 오디언스(Audience)가 늙고 있고 뉴미디어는 젊은 세대와
[스트리밍] 아마존, UEFA챔피언스 리그, 독일 중계권 확보...스트리밍의 전성시대
아마존이 유럽에서 또 하나의 대형 거래를 성사시켰습니다. UEFA 챔피언스 리그 독일 내 중계권을 확보했다고 아마존은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축구 중계권 시장에서 아마존의 위상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계약에 따라 아마존은 오는 2021~22년 챔피언스 리그 화요일 저녁 경기 중계권(first pick)을 가지게 됩니다. 챔피언스 리그 중계권은 통상적으로 다양한
지상파의 놀라운 유지력...소멸은 아직
지난 1970년 대, TV안테나는 전 세계를 지배했습니다. 2020년에도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놀랍지만 말입니다. 조사 기관 딜로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16억 명의 시청자(4억5000만 가구)가 안테나를 통해 TV를 보고 있습니다. 즉 지상파 방송을 직접 수신하는 가구가 4억 5000만 가구가 넘는다는 이야깁니다. 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추정을 해보면, 전
[스트리밍] Disney+, 카날+와 프랑스 공략을 위해 협력하다....철저한 현지화 전략
디즈니+와 카날+의 만남 미국 시장에서 서비스 시작 하루만에 1000만 명을 돌파한 디즈니+(Disney+.).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먼저 유럽 시장입니다. 디즈니는 현지 최고 콘텐트 기업인 카날+(Canal+)와 독점 유통 계약을 맺었습니다. 직접 진출에 익숙한 디즈니로선 보기 드문 협업입니다. 디즈니가 해외 진출에서 단독이 아닌 현지 사업자와 손을 잡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