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뜨겁게 논의될 AI 등 테크 관련 핵심 법안, 22대 국회도 예외는 아니다(Key AI tech policy bills to be hotly debated. South Korea is no exception)
올 하반기 미국에서 뜨겁게 논의될 AI 선거, 개인정보 보호 등 빅테크 법안. 한국 22대 국회에서도 재연 가능
EU는 일본 아니메의 떠오르는 새로운 시장(EU is an emerging new market for Japanese anime)
EU에서 일본 애니메 등 애니메이션 장르 수요 급증. 애니메 수요 증가 상위 10위 국가 중 7개는 유럽 내 존재. 젊은 층을 중심으로 소비되는 애니메이션은 스트리밍 구독자 증가에도 도움
파라마운트 글로벌의 미래와 FAST(Paramount Global's future depends on FAST)
매각 임박한 파라마운트 글로벌, 스트리밍과 미래 생존을 위해선 FAST 활용 방안 적극 검토 필요
애플 TV+, 업계 최초로 중국 진출? 민감해지는 미국 정부(Apple TV+ to enter China for the first time? U.S. government gets sensitive)
애플 TV+ '차이나 모바일'과 서비스 공급 협상 벌여. 차이나 모바일 인터넷 및 통신 서비스 이용 고객 애플 스트리밍 사용 가능. 성사 시 글로벌 스트리밍 중국 진출 첫 사례
“글로벌 공적 방송 서비스는 적색 경보 상황(it’s a red alert situation in many many markets)”
영국 BBC 대표 톰 데이비 "글로벌 공영방송이 스트리밍 서비스의 공세 속에 적색 경보 상황" 채널 4 CEO "IP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한 업무" 강조
K콘텐츠가 나아갈 방법은 넷플릭스가 아닌 스포티파이에서?(Is Spotify the way forward for K-content, not Netflix?)
글로벌 1위 스트리밍은 스포티파이? 안테나 조사 결과, 구독 취소율 넷플릭스보다 낮아. 높은 서비스 충성도가 비결. K콘텐츠가 나아길 방법은 스포티파이에서
6월 11일 국회엔터테크포럼 출범 기념 제 1회 세미나 개최(1st Korea-ASEAN Entertainment Technology Forum to be held on 11th June)
AI시대 한국과 아세안의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분야 교류를 위한 국회 차원의 세미나 열려. 송깐 루앙무닌턴 라오스 주한 대사, 고삼석 국회 엔터테크포럼 상임 대표 등 전문가와 여야 의원 대거 참석
FAST는 더이상 저렴한 무료 방송이 아니다. FAST2.0시대 K콘텐츠의 미래는(FAST is no longer free and cheap. It's time for FAST 2.0)
글로벌 FAST시장, 성장 지속, 삼성 TV플러스 등 스마트TV 주도 속 투비 등 테크 플랫폼의 약진도 눈부셔. K콘텐츠 역시 FAST 확산에 킬러 역할을 할 가능성 커
보수주의자들이 디즈니를 다시 좋아하기 시작했다(Conservatives are starting to like Disney again)
미국 사회가 정치적으로 양극화되고 있는 가운데 친민주당으로 분류됐던 디즈니에 대한 공화당 평가가 크게 높아진 것으로 알려져. 정치적인 로키(low key) 스탠스를 유지한 덕이 커
AI를 만난 버추얼 프로덕션, 100억달러까지 성장한다(Virtual Production Meets AI, Grows to $10 Billion)
비용 절감과 상상력의 한계를 극복시켜주는 버추얼 프로덕션 이용 증가. 특히, 최근 AI와 만난 버추얼 프로덕션은 제작 속도 증가와 더 좋은 퀄리티를 낮은 제작비로 생성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