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24에서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기업들이 놓치지 말아야 하는 것들(What Media Companies Shouldn't Miss at CES2024)
CES2024와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기업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이슈 정리. 전세계 국가의 스타트업이 위치한 유레카관 주목 "오디언스의 변화를 읽어야 콘텐츠 시장에서 성공한다"
2024년 생존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한 해(In 2024, a year of doing any means necessary to survive)
2023년 힘든 한해를 보낸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들. 2024년에도 고난 예상. 이에 사업자들이 광고 기반 상품 학대, 케이블식 번들링 속속 도입. 생존을 위한 팁이 CES에도 소개
FAST와 지상파의 절묘한 조합. 무료는 무료다(FAST meets TV...and free is free)
미국 방송 생태계 변화. fast와 스트리밍 급부상하는 가운데 2024년 '지상파 방송과 fast'를 동시 공략하는 멀티플랫폼 채널 급부상. 무료 광고 기반 플랫폼은 서로 통한다
AI가 채울 수 없는 저널리즘 공백에 대한 공포가 NYT 소송을 부르다(Fear of a journalistic void that AI can't fill sparks lawsuits)
뉴욕타임스, 오픈AI를 상대로 AI저작권 침해 소공 제기. 오픈AI가 제대로 된 대가를 지급하지 않고 뉴스 콘텐츠를 활용한다는 주장. 그러나 NYT의 소송은 돈을 넘어 'AI저널리즘'에 대한 견제 성격이 강해
AI시대, 기업과 소비자를 위한 미래 규제를 찾는 CES2024(In the age of AI, CES2024 looks to future regulations for businesses and consumers)
기업 혁신을 돕는 규제와 소비자를 보호하는 법률. 모두가 불안한 AI시대, 정부의 역할과 미래 규제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 CES2024에서 벌어져. 혁신 정책 서밋은 진화를 막는 규제가 아닌 진화를 돕는 정책을 논의
CES2024에서 즐기는 넷플릭스의 가상 세계(Netflix's Virtual World at CES2024)
오는 1월 9일~12일 열리는 CES2024. 미디어 엔터테크 분야도 강세. 전시 규모도 전년 대비 10% 이상 성장. 특히, 넷플릭스도 사상 처음으로 부스 만들어 콘텐츠와 게임 소개
‘무기 거래상’ 전략으로 몸값이 높아진 라이언스게이트.그들이 한국에 주는 메시지(Lionsgate's 'arms dealer' tactic raises the ransom: What it means for South Korea)
라이언스게이트, 2023년 12월 13일 회사 스타즈 등 채널 플랫폼과 스튜디오(헝거게임 등 제작)로 분사. 라이언스게이트 스튜디오는 SPAC과 통합후 자금 유치. 고품질 콘텐츠 제작. 한국이 본받아야할 전략
HBO와 쇼타임, CBS와 CNN이 한 몸이 되는 상상…The Most FAST탄생 예고, 한국은?(Imagine HBO, Showtime, CBS, and CNN as one...The Most FAST is here)
파라마운트 글로벌, 워너브러더디스커비 합병 논의 중. 수익을 강화하고 넷플릭스 등에 맞서 유효 경쟁 체제를 만들기 위한 것. 파라마운트 외 다른 미디어들도 통합이나 매각을 염두에 두고 있음. 글로벌 스트리밍 시장 넷플릭스에 대항하는 움직임 본격화. FAST도 지각 변동
윤기웅 교수, 네바다주립대 저널리즘 스쿨 학장 선임(Gi Yun named next dean of the Reynolds School of Journalism)
윤기웅 네바다주립대학교 교수, 저널리즘 스쿨 학장에 임명돼 2024년 1월부터 근무. 저널리즘 전문 단과대학에 한국인이 학장(dean)으로 임명되기는 이번이 처음.
CES2024와 엔터, 미디어, 주요 세션 정리(Recapping CES2024, Entertainment, media, and key sessions)
오는 2024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CES2024,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미디어 이슈도 집중 소개. 이중 디지털 할리우드와 버라이어티 엔터테인먼트 서밋 가장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