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캐스트, '슈퍼마리오'로 스튜디오 매출 83% 증가. 대형 M&A가능성은 일축(Comcast says 'The Super Mario' boosts studio revenue 83%. Big M&A deal dismissed)
케이블TV 1위 컴캐스트, '오펜하이머'와 테마파크의 호조 매출 급상승. 그러나 케이블 TV가입자는 지속 감소 속에서도 상승 기조. 놀라운 상호보완성
오디언스를 떠나는 방송은 죽는다(Media industry that leaves its audience is dead)
레거시 미디어의 죽음 속 생존의 해법을 제시한 알렌 미디어 그룹(AMG) '오디언스를 따라 이동하라'. 간단하지만, 명확한 스트리밍 시대 생존 해법. CES2024에서 만난 기회
[1보]글로벌 1위 넷플릭스, 2023년 4분기 1,310만 명 추가(Global No. 1 Netflix adds 13.1 million subscribers in Q4 2023)
넷플릭스 2023년 4분기 1,310만 명 신규 가입자 증가. 팬데믹 이후 최고. 비밀번호 공유제한과 광고 상품의 영향...넷플릭의 천하는 언제까지
K콘텐츠도 주목해야 할 2024 슈퍼 번들 트렌드(Super bundles are here to stay in 2024, even for K-content)
메이저 스트리밍을 묶어 제공하는 슈퍼 번들 확산. 캐나다 통신사 '넷플릭스, 디즈니+, 아마존 프라임 등 빅3 묶은 번들링 제공. K엔터테인먼트 슈퍼 번들도 기대할 만
AI시대, 애플과 넷플릭스가 맞붙는다(Apple and Netflix go head-to-head in the age of AI)
CES2024, 콘텐츠 기업들에 테크놀로지가 왜 중요한 지 보여준 행사. AI와 스트리밍, 메타버스, 가상 컴퓨팅이 만나 새로운시너지 생성. 애플과 넷플릭스의 엔터테크 게이트웨이 경쟁
[CES 이후]라이브 커머스, 레거시 미디어의 미래(Live E-commerce, the future of legacy media)
CES2024, 미디어의 미래에 대한 고민도 담아. 광고 수익 감소에 따라 수익 다양화 전략 조망. 이 중 라이브커머스는 강력한 차세대 수익으로 부상. 토크숍라이브 유망 기업으로 떠올라
레거시 미디어가 올드가 아닌 클래식이 되려면[post-CES]How does legacy media become classic rather than old?
CES2024, 미디어 기업들의 희망과 절망 교차. 엔터테크 기술 발전으로 FAST, AI프로덕션, 스트리밍 등 새로운 수익 예상되지만, 전통 매출(광고)는 줄어들고 있어. 그들이 찾은 해법은 오디언스
“우리는 TV로 가는 관문" 스트리밍 전쟁 참여가 아닌 스트리밍 전쟁의 필드를 제공하는 로쿠 the gateway to , Roku offers a field in the streaming wars, not a participant in them)
로쿠의 스트리밍 TV야망 “우리는 TV로 가는 관문.스트리밍 전쟁이 아닌 스트리밍 전쟁이 필드를 제공하는 로쿠”
성난사람들, 할리우드 투자 공식을 바꾸다('Beef' change the Hollywood investment formula)
넷플릭스 '성난사람들' 에미상 남우주연상 등 수상 쾌거. 그러나 수상 이외 우리에게는 주는 메시지 '현명한 투자와 현명한 콘텐츠'
[CES Recap]What's Next for Korea/Samseog Ko, Former KCC commissioner
CES2024의 성과 의미, 그리고 과제. 고삼석 전 방통위원 CES참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