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원점에서 생각해야 하는 KBS와 TVB…감원과 자본잠식 위기의 아시아 대표 지상파 방송(Asia's leading PBS& TV Network facing layoffs and capital losses)
이사아 대표 지상파 KBS와 TVB 충격적 감원과 예상 적자. KBS "수신료 분리 징수로 3,400억 원의 적자 예상" TVB의 "300명 감원, 채널 감축" "시대정신을 읽지 못한 방송의 미래"
"K드라마는 오징어게임을 넘어서고 있다. 스트리밍은 K콘텐츠 확산에 필수”(Streaming is essential to spreading K-content)
"K콘텐츠 확산에는 K스트리밍이 필수". K드라마 전문 기자 조앤 맥도날드 이메일 인터뷰. 맥도날드 기자 "K드라마는 이미 미국인들의 레이더에 들어왔다. 더 많은 홍보가 필요"
미국인 41%가 FAST를 본다는 팩트가 티빙, 웨이브 합병에 미치는 영향(4 in 10 U.S. households watch FAST: What does this mean for the Tving, Wavve merger)
미국 가구 10곳은 4가구는 FAST를 본다. "FAST전성시대". 한국도 FAST성장의 임계점 2024년을 기점으로 퀀텀 점프 예상
콜롬비아 드라마 ‘커피와 여인의 향기’, 국내서도 인기 몰이(Colombian drama 'Café con aroma de mujer' becomes a big hit in Korea)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공개된 글로벌 메가 히트 드라마 ‘커피와 여인의 향기(Café con aroma de mujer)’ 한국에서도 공개 후 인기 끌어. TRA미디어, 해외 드라마 채널 TVasia Plus를 통해 독점 방송.
티빙과 웨이브가 모두 사는 법(How to live with both tving and wavve)
티빙과 웨이브 전격 합병 선언 이후, 두 서비스의 미래에 업계 이목 집중. 흡수 합병 이야기하지만 스트리밍 번들링 시대, 두 서비스를 모두 살리는 것도 방법
'2023 컬텍 컨퍼런스' 12월 11~14일 성균관대 국제관(2023 Culture&Technology Conference, 11~14 DEC)
"메타버스와 AI" "AI와 엔터테인먼트" "융합 콘텐츠와 미래" 성균관대 글로벌융합학부 컬쳐앤테크놀로지 전공(주임교수 이창준)에서 'AI와 문화, 사람, 미디어'가 만나는 지점에 대한 토의를 시작합니다. 이름은 '2023년 컬텍 컨퍼런스(2023 Culture&Technology Conference)'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일 시: 2023년 12월 11일(월) ~ 14일(목) 13:00 ~ 17:00 -
클로부챠 “오픈AI의 혼란 규제 필요성 증대(Klobuchar: OpenAI chaos signals need for regulation)”
오픈AI 샘 알트먼이 회사에서 퇴출된 지 2주일만에 다시 복귀하는 등 생성AI을 둘러싼 혼란이 지속된 가운데 AI에 대한 정부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 높아지고 있음. 클로부챠 등 미국 상원 의원들은 이르면 내년(2024년) 초 AI 규제의 근간이 되는 패키지 법안을 발의할 예정.
애플 TV+와 파라마운트 VS 웨이브와 티빙, 소비자들에게는 긍정적인가(Apple TV+ and Paramount vs. Wavve and Tving. What's really in it for the consumer?)
WSJ, 애플TV+, 파라마운트+, 결합 서비스 제공 추진. 이에 앞서 한국도 티빙과 웨이브 M&A 및 통합설 나와. 경기 악화 속 국내외 스트리밍 서비스 생존 전략 다양하게 나와
세상에서 가장 힘든 자리, 린다 야카리노 X CEO(Linda Yaccarino, CEO of X, the toughest job in the world)
소셜 미디어 X CEO 린다 야카리노, 문제 많은 오너 일론 머스크 리스크를 해결하는데 상당 시간을 소비. 최근 X는 머스크의 반유대인 발언으로 디즈니 등의 광고주 이탈
Lecture & Panel Discussion: Navigating Korea’s Esport and Gaming Horizon
"Lecture & Panel Discussion: Navigating Korea’s Esport and Gaming Horizon" 1pm 5th Dec, 2023 in a hybrid form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