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핵심은 'AI'
3월 19일 끝난 세계 최대 엔터테인먼트 축제 SXSW2023. 퓨처 투데이 인스티튜트가 이 자리에서 2023년 엔터테크 뉴스 정리 발표. 스트리밍, 아트, 테마파크의 큰 변화 가운데는 AI가.
CNN 스트리밍 시대, 360wall의 버추얼 보도
CNN, 스트리밍 시대에 맞는 방송 뉴스 고민. 3명의 앵커가 출연하지만 각각의 공간을 가진 개별 앵커. 개인화 시청 시대에 맞는 레거시의 적응법. CNN의 새로운 뉴스 '뉴스 센트럴'
한국과 꼭 닮은 미국 FCC의 공전…이익 단체의 부상
미국 방송통신 규제 기관인 FCC의 공전. 사실상 바이든 행정부 들어선 이후 제대로 작동된 적 없어. 그 사이 사회 안전망 인터넷 등 주요 현안은 뒷전
진화하는 아마존의 극장 전략 ‘모든 소비자가 프라임 멤버’
아마존 프라임의 극장 개봉 전략 변화. 지난 3월 초 공개한 밴 애플릭의 에어, 2015년 영화 시장 진출이후 아마존 영화 중 가장 큰 극장 개봉. 그동안 프라임 비디오 개봉에만 집중했던 전략 수정
AI 생성 작품에 대한 저작권 인정..보다 현실화되는 ‘AI 창작’
런던 기반 AI테크 기업 메타피직 CEO, 자산의 이미지를 AI로 만든 작품, 미국 저작권청 등록 인정돼 'AI생성 저작물'의 저작권 인정 첫 사례. 향후 창작 산업의 큰 변화 예상
라이브 팟캐스트 미래는 끝났는가? 스포티파이에게 물어봐
스포티파이, 라이브 팟캐스트 서비스 중단. 이에 앞서 레딧 등도 라디오 팟캐스트를 폐쇄. 팬데믹 이후 증가했던 라이브 팟캐스트도 힘을 못얻는 모습. 팟캐스트를 주도했던 스포티파이도 어려움 겪어
세계 최고 격투기의 만남...UFC와 WWE의 결합
UFC보유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 엔데버, 93억 달러에 세계 프로레스링 리그 WWE인수. 두 경기 합쳐 별도 자회사 설립 예정. 200억 가치 가지는 세계 최대 격투기 리그 개막
미국의 AI개발은 멈출 것인가… ‘키는 중국이 쥐고 있다'
생성형 AI의 개발 속도가 우려 수준으로 빠른 가운데 '퓨처 오브 라이프'의 6개월 속도 조절론 대두. 그러나 스타트업 혁신 엔진과 중국은 속도 조절을 무력화할 것 '모든 것이 AI 이후를 대비하라'
ABC뉴스, 경기 불황과 스트리밍 시대 대비, 슬림화
디즈니, 55억 달러 경기 절감 위해 7,000명 정리해고 예고한 가운데 ABC뉴스도 50명의 직원 구조조정. 주로 간부 임원급 직원들인데 이후 스트리밍에 맞는 구조 개편도 진행. 탐사보도 강화
파라마운트+와 피콕...그리고 한국
스트리밍 전쟁 격화되는 가운데 애매한 사이즈 피콕과 파라마운트+, 생존 위기감 더 느껴. 이들은 2024년 흑자 전환을 목표로 구독 상품도 조정. 특히, 글로벌 진출을 고민하는 우리에게도 던지는 질문 '얼마나 키워' '어떻게 키워야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