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즘]“오디언스는 기다리지 않는다. TV뉴스는 항상 온라인이다. (My audience won’t put up with that. TV news is always on)”
디스커버리 인수 이후 변화 겪는 CNN, 30년을 이어온 미디어&정치 비평 프로그램 '릴라이어블 소스(Reliable Source)' 폐지. 대학때 뉴스 비평 사이트 만들어 NYT에 스카웃되면 일약 스타가 된 진행자 브라이언 스텔터도 사임. 2013년부터 이 프로그램 진행해온 스탈터는 CNN의 '의견 뉴스' 시대의 상징과 같은 인물. CNN의 변화하는 현재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
모든 스트리밍 서비스가 시장에 들어왔다. 경쟁은 지금부터다.
미국 2022년 상반기 방송된 드라마 357편으로 사상 최대. 전년 대비 16% 성장. 그러나 하반기에는 경기 불투명으로 다소 침체 예상. 하지만, 무료 스트리밍 콘텐츠 드라마는 늘어날 것으로 보여. 변화하는 스트리밍 시장
[콘텐츠]구글의 NFL중계권 경쟁 가세, NFT+시작…뜨거워지는 스트리밍 스포츠
미국 프로미식축구리그(NFL), 소문 무성했던 자체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 NFL+를 오는 가을 런칭. 월 4.99달러(6,500원) 연간 39.99달러. 다만 기존 TV중계권 보호하기 위해 모바일과 태블릿PC로만 중계. 스트리밍으로 향해 달려가는 미국 스포츠 중계 시장
기묘한 이야기가 만든 기묘한 기회. 넷플릭스의 2분기 실적 선방
글로벌 1위 스트리밍 넷플릭스 2022년 2분기 실적에서 당초 예상 절반 수준인 97만 명 가입자가 감소. 매출은 소폭 성장한 80억 달러. 2분기 글로벌 경기 불황 넘어 ‘기묘한 이야기’ 등 신작의 효과가 이탈율을 줄인 결과로 이어졌다는 평가. 주가도 소폭 상승하며 안도하는 분위기. 3분기 넷플릭스는 순가입자 증가 예고.
[콘텐츠]스트리밍 위기론 대두 속, 독립 스튜디오의 생존법...전 폭스 CEO 체르닌, OTT전용 프로덕션 런칭
전 폭스 대표이자 미국 유명 미디어 기업인 피터 체르닌. 두 개 사모 펀드(private equity giants)로부터 8억 달러를 투자 받아. 투자 자금으로 스트리밍 서비스에 TV쇼와 영화를 공급하는 독립 스튜디오를 설립할 계획. 넷플릭스가 감원 나서는 등 스트리밍 우려감 속에 독립 스튜디오의 생존 방법은
[콘텐츠]2022년 에미상, ‘오징어게임’ 역사를 만들다.
넷플릭스의 글로벌 1위 시청률을 기록한 '오징어게임', 2022년 에미상도 장악. 9월 12일 열리는 본상 후보작 14개 부문에 이름 올려. 최고 드라마상, 최고 배우상, 조연상 등 주요 부문에 모두 선정되는 쾌거. 비영어권 작품이 최고 작품 후보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 HBO의 '석세션'도 25개 부문에 선정되는 등 오징어게임과 치열한 경쟁
[미디어 정책]미국 FCC, 500일 째 공전 중...의문 생기는 FCC의 역할론
미국 방송통신 산업을 규제하는 FCC. 5명 위원 중 한 명이 500여 일째 채워지지 않고 있어 문제. 지난해 10월 바이든 대통령이 지지 손 후보자를 임명했지만, 망중립성 지지, 스메이저 방송사들의 반대 등에 의회 표결이 진행되지 않고 있어. 중간 선거를 앞둔 미국 민주당도 적극 돌파 의지 없어. 방송통신 정책도 표류. 현장에선 무용론도.
[엔터테크]NFT…부활의 중책은 ‘NFT티켓’에
가상화폐 안정성 우려 속 연일 가치 추락. 블록체인 기반 대체불가능한토큰(NFT)도 일일 거래량 및 가치 하락. 그러나 블록체인 대중화와 웹 3.0 확산을 위해선 NFT의 역할이 중요. 특특히,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기업 기업들이 발행하는 NFT의 중요성 커져. 이 중에서도 일반 오디언스와의 교감이 강한 티켓 NFT가 위기 탈출의 핵심이 될 전망
[소셜 미디어 서비스]틱톡의 Z세대 지배…강화되는 미국과 중국의 견제
Z세대 간 숏 폼 소셜 미디어 틱톡의 급부상 중, 미국 의회와 중국 정부의 견제도 거세. 미국 의회는 FTC 등에 틱톡이 ‘미국인들의 개인 정보’를 중국으로 빼간다고 연일 공세. 틱톡은 ‘모든 정보가 미국에서 처리되고 보관된다’며 반박. 그러나 중국 정부도 온라인 플랫폼 규제 나서면서 쉽지 않은 싸움. 하지만, 시장에의 인기는 더 높아져.
[분석]스트리밍으로 요동치는 스포츠 중계 시장
스트리밍 서비스 확산으로 미국 스포츠 중계 시장도 급격한 변화. 서부 명문 대학 USC와 UCLA, 중서부 유명 대학 스포츠 리그 '빅텐'으로 이동. 애플의 메이저리그 야구를 중계하는 등 스트리밍의 가세로 천정부지로 치솟는 스포츠 중계권. 아울러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에도 스포츠 콘텐츠 대세. 특히, Z세대들의 인기 스포츠인 대학리그의 중요성도 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