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아마존, UEFA챔피언스 리그, 독일 중계권 확보...스트리밍의 전성시대
아마존이 유럽에서 또 하나의 대형 거래를 성사시켰습니다. UEFA 챔피언스 리그 독일 내 중계권을 확보했다고 아마존은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축구 중계권 시장에서 아마존의 위상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계약에 따라 아마존은 오는 2021~22년 챔피언스 리그 화요일 저녁 경기 중계권(first pick)을 가지게 됩니다. 챔피언스 리그 중계권은 통상적으로 다양한
AT&T TV, 2020년 2월 전국 서비스 론칭...스트리밍 박스 전쟁
AT&T가 인터넷을 연결하면 각종 스트리밍 방송을 볼 수 있는 스트리밍 박스(인터넷 TV박스)인 AT&T TV를 내년 2월에 출시합니다. 가입자가 줄고 있는 AT&T와 U verse의 실적을 만회하기 위해서입니다. 스트리밍 박스는 USB형태와 박스 형태가 있습니다. 현재 AT&T는 이 서비스를 여러 시장에서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지상파의 놀라운 유지력...소멸은 아직
지난 1970년 대, TV안테나는 전 세계를 지배했습니다. 2020년에도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놀랍지만 말입니다. 조사 기관 딜로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16억 명의 시청자(4억5000만 가구)가 안테나를 통해 TV를 보고 있습니다. 즉 지상파 방송을 직접 수신하는 가구가 4억 5000만 가구가 넘는다는 이야깁니다. 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추정을 해보면, 전
[스트리밍] Disney+, 카날+와 프랑스 공략을 위해 협력하다....철저한 현지화 전략
디즈니+와 카날+의 만남 미국 시장에서 서비스 시작 하루만에 1000만 명을 돌파한 디즈니+(Disney+.).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먼저 유럽 시장입니다. 디즈니는 현지 최고 콘텐트 기업인 카날+(Canal+)와 독점 유통 계약을 맺었습니다. 직접 진출에 익숙한 디즈니로선 보기 드문 협업입니다. 디즈니가 해외 진출에서 단독이 아닌 현지 사업자와 손을 잡는
[스트리밍] 넷플릭스, 미국 외 글로벌 가입자, 미래 성장 견인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에 주력하고 있는 넷플릭스가 최근 3년 간 매출과 가입자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최근 애플과 디즈니가 스트리밍 시장에 참전한 이후 한층 더 뜨거워지고 있는 경쟁 상황을 의식한 행보입니다. 이번 공개에는 넷플릭스가 밝힌 대로 미국 내 가입자 현황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시아, 유럽 등 글로벌 시장 매출과 점유율이 상세히
[스트리밍] 넷플릭스의 아이리쉬맨(Irishman), 첫 주 2600만 명 시청 돌파
마틴 스콜세지(Martin Scorsese)의 넷플릭스 스트리밍 영화. <Irishman>이 공개 일주일 만에 2640만 명 시청자들 돌파했습니다. 스트리밍 서비스의 특성상 70% 이상 시청한 가입자들만을 집계한 수치입니다. 지난해 공개된 <버드 박스(Bird Box)>와 비슷한 흐름입니다.이 수치는 스트리밍 방송만을 집계한 것이며 극장에서 본 관객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