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넷플릭스 “기존 방송 플랫폼”과 달라…오하이오 판결의 파장
스트리밍 서비스, 케이블TV를 넘어 계속 확장되는 가운데 미국 지역 정부, 넷플릭스 등 스트리밍 서비스도 케이블방송이 내는 지역 세금(프랜차이즈 피)를 내야 한다고 요구. 그러나 오하이오 주 대법원 "넷플릭스 기존 설비 쓰지 않는다"고 면제 판결
스트리밍 서비스, 케이블TV를 넘어 계속 확장되는 가운데 미국 지역 정부, 넷플릭스 등 스트리밍 서비스도 케이블방송이 내는 지역 세금(프랜차이즈 피)를 내야 한다고 요구. 그러나 오하이오 주 대법원 "넷플릭스 기존 설비 쓰지 않는다"고 면제 판결
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공동 창업주 12월 1일 행사에서 "광고 더 빨리 편성했어야 한다:"고 밝혀. 향후 광고 시장 본격 공략 예상. 영화 극장 개봉에 대해서는 '스트리밍의 첫 번째 플랫폼'
'워킹데드', '브레이킹 배드' 등 한국에서도 인기 높은 미드 제작사 AMC네트웍스, 20% 감원 발표. 미국 프리미임 케이블TV 감원에 할리우드 충격. 이어 CNN도 정리해고를 밝히는 등 미디어 업계, 대공항 직격탄
지난 11월 20일 디즈니 CEO에 다시 복귀한 밥 아이거. 직원들과의 첫 미팅에서 “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나는 이 역할을 다시 맡게 됐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며 “우리는 할일이 많고 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 뮤지컬 ‘해밀턴’ 대사 인용, ‘디즈니의 내일 태양은 다시 뜰 것”이라고. 강력한 개혁 예고
밀레니얼 전문가 대상 뉴스레터 '모닝 브루(Morning Brew)' 2022년 이메일 구독자 500만 명 돌파하는 등 승승장구. 2021년부터는 유튜브, 팟캐스트 등으로 확장. 2020년에는 독일 유명 미디어 그룹 악셀 스프링거에 매각
경기 불황 미국 뉴스룸에도 영향 줘. 출장 제한, 대면 인터뷰 축소 등. CNN, MSNBC 등은 대규모 정리해고도 예상. 하지만, 불황에도 미래를 위한 디지털 뉴스 투자는 이어가
스트리밍 시대를 맞아, 스트리밍 오리지널을 강화하는 미국 CBS. 뉴스 다양성 확대를 위해 오리지널 담담 임원도 선임
과거 스트리밍 구독자 성장에서만 집중했던 미국 증권가, 넷플릭스의 구독자 감소를 계기로 성장(Subscriber)보다 수익으로 투자 선회. 이제는 S가 아니라 ACT다(ARPU, Content Spent, Churn rate, Time Spending)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440억 달러에 인수한 한 달(10월 27일), 머스크가 일으킨 변화는 절망과 혼돈, 직원 절반 해임과 유럽지사 폐쇄, 유료 모델 도입. 트위터의 미래는
중간선거가 있었던 올해와는 달리 2023년 미국 지역 미디어 시장 광고 침체 예상. 그러나 스트리밍은 성장. 아울러 미국에서 불고 있는 월드컵 스포츠 베팅 바람
최근 미국인들의 해외 드라마, 영화 소비가 과거 어느때보다 많아. 넷플릭스 등 스트리밍 서비스가 글로벌 진출했기 때문. 해외 콘텐츠의 중심에는 한국 콘텐츠가 있음. 한국 콘텐츠는 "고객 유지에도"도움
2년 만에 다시 돌아온 밥 아이거. 직원에게 메일 보내 "수개월 내 회사 구조 개편할 것"이라고. 이어 체이펙의 최측근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유통 부문 대표 카림 다니엘 사임, 변화를 겪고 있는 디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