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방송·미디어 에세이 공모전 수상작(우수상_같은 넷플릭스, 다른 경험: 콘텐츠 차별화 전략)
작품 명 : 같은 넷플릭스, 다른 경험: 콘텐츠 차별화 전략글쓴이 : 김보현(강남대), 양윤서(이화여대), 김혜원(한국외대), 김태연(한국외대)
작품 명 : 같은 넷플릭스, 다른 경험: 콘텐츠 차별화 전략글쓴이 : 김보현(강남대), 양윤서(이화여대), 김혜원(한국외대), 김태연(한국외대)
프랑스 최대 민영 방송사 TF1이 디지털 전략을 강화하며 본격적으로 아프리카 프랑스어권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4월 초 프랑스 릴에서 열린 드라마 산업 행사 ‘시리즈 마니아(Series Mania)’ 포럼에서 TF1 그룹의 최고경영자 로돌프 벨메르(Rodolphe Belmer)는 새로운 AVOD(광고 기반 주문형 스트리밍) 플랫폼 ‘TF1+’를 아프리카 시장에 론칭하겠다고 발표했다.
The Netflix series <when life gives you tangerines> ended its month-long journey on the last Friday of March. Even a week after the show ended, the afterglow of the show continues to linger in Korea and around the world.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지난 3월 4째주 금요일을 끝으로 한달간의 여정을 마무리하였다. 이로부터 일주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작품의 여운은 여전히 한국은 물론 전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제목부터 ‘고생 하셨습니다’를 의미하는 제주도 사투리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삭 속았수다>는 한국 제주도를 배경으로 196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의 50년간의 한국 시대상을 담아낸 휴먼 드라마다.
트럼프 관세 폭탄으로 세계 증시가 폭락한 가운데, 호주는 이에 맞서 미국 스트리밍 플랫폼에 대한 ‘지역 콘텐츠 의무화 정책’ 추진을 공식화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대부분 국가에 10% 이상의 관세를 부과하는 것에 호주도 예외는 없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표 이후, 호주 총리 앤서니 앨버니지(Anthony Albanese)는 18개월 이상 도입을 미뤄왔던 로컬 콘텐츠 할당 공약을 두 배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인도의 로컬 OTT 플랫폼 지오핫스타(JioHotstar)가 출시 6주 만에 구독자 1억 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스트리밍 시장을 놀라게 했다. 지난 2월 런칭할때만 해도 초기 가입자는 약 4,500만 명 수준이었으나, 불과 6주 만에 두 배 넘는 구독자 수를 확보하며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 글로벌 OTT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미국 내 TikTok 금지 시한이 또다시 연장되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5일, 틱톡(TikTok)의 모회사인 중국 바이트댄스(ByteDance)에 대한 미국 내 사업 매각 시한을 추가로 75일 연기한다고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새로운 법 시행일은 6월 18일로 조정되었다. 미국 내에서 TIKTOK이 없어 진다며 이용자가 다른 서비스로 이주하고 했고, 실제로 앱 다운로드 서비스가 중단되기도 했지만, TIKTOK의 영향력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미국의 생성형 AI 스타트업 ProRata.ai가 주요 글로벌 미디어 및 음반 기업들과 잇달아 저작권 계약을 체결하며, 인공지능(AI)과 미디어 업계 간 새로운 파트너십이 만들어지고 있다. ProRata.ai는 최근 유니버설 뮤직 그룹(Universal Music Group), 파이낸셜 타임스(Financial Times), 악셀 슈프링거(Axel Springer), 포춘(Fortune), 애틀랜틱(The Atlantic) 등 세계 유수의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들과 콘텐츠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글로벌 스포츠 스트리밍 플랫폼 DAZN(다존)이 호주 최대 유료 방송사 ‘폭스텔(Foxtel)’을 인수 완료 했다. 거래 규모는 약 22억 달러(약 3조 2천억 원)로 알려졌다. 이번 거래를 통해 루퍼트 머독의 뉴스 코퍼레이션은 DAZN의 지분 6%를 받았으며, DAZN의 이사회 의석도 확보하게 되었다.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 Discovery, WBD)의 프리미엄 스트리밍 서비스 맥스(max)가 호주(3월31일)와 터키(4월15일)에서 연이어 출시하며 글로벌 스트리밍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이로써 max는 전 세계 77개 지역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게 되면서, 더 이상 콘텐츠 단위의 수출이 아닌, 각 국가별 상황에 맞춘 차별화된 전략으로 플랫폼으로써 현지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각 지역의 시장 특성에 맞춘 전략을 통해 경쟁이 치열한 스트리밍 시장에서 차별화를 시도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여하고 있다.
2025년 3월,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별 최고 인기 TV 프로그램 분석 2025년 3월, 글로벌 스트리밍 시장에서는 각 플랫폼별로 독자적인 강세 콘텐츠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넷플릭스의 소년의 시간, max의 화이트 로투스, 디즈니+의 데어데빌, 아마존 프라임 리처, 파라마운트+의 사우스 파크가 각 플랫폼에서 1위를 차지했다.
디즈니+가 2024년 OTT 자체등급분류 우수사업자로 선정되었다. 이는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시행하는 ‘OTT 자체등급분류사업자 업무 적정성 평가’에서 처음으로 우수사례로 꼽힌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