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조쉬 다마로 첫 실적 발표, 매출 36조 원의 디즈니… 디즈니의 방향은 ‘팬 생태계’
매출은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가 주도했지만, 영업이익의 56.8%는 테마파크·크루즈·소비재를 포함한 체험(Experiences) 부문에서 나오며 디즈니의 수익 구조가 콘텐츠와 오프라인 경험의 결합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줬다. 조쉬 다마로(Josh D’Amaro) 체제의 디즈니는 Disney+, ESPN, 포트나이트(Fortnite), 테마파크, AI를 하나의 IP 기반 팬 생태계로 연결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재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