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스포츠는 스트리밍 서비스와 찰떡 궁합...2026년 1월 CTV 시청점유율에서 스트리밍 47% 기록

2026년 새해 들어서면서, 1월 전체 CTV 점유율에서 스트리밍 서비스가 47.0%를 기록하며 미국 TV 시장은 ‘겨울 특수’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닐슨(Nielsen) 더 게이지(The Gauge)에 따르면 1월 전체 TV 시청은 전월 대비 3.7% 증가하며 12개월 만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추위와 연휴 이후 실내 체류 시간이 늘어난 계절적 요인도 있었지만, 시장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린 동력은 스포츠와 뉴스였다.

by
2026년 2월 18일

구독 홍수의 시대...적과의 동침, '슈퍼번들링' 시대로 전환

by

CBS의 계약 위반으로 SONY가 제작한 '제퍼디!'와 '휠 오브 포츈' 배급권 박탈... 프로그램은 SONY의 품으로

by

프랑스 텔레비전 광고연합(SNPTV)에 아마존, 디즈니, 넷플릭스가 합류한 까닭은?

by

프랑스 TF1… 프랑스를 넘어 아프리카로 진출

by

트럼프가 터트린 관세 폭탄에 저항하는 호주... 미국 스트리밍 플랫폼에 대한 '지역 콘텐츠 의무화' 정책 추진

by

TIKTOK 판매 또는 운영 금지법 시행 75일 추가 연장...트럼프의 변덕인가 매각을 위한 유연함인가?

by

글로벌 콘텐츠 허브를 꿈꾸는 인도, 경쟁과 협력이 필요한 인도 M&E 시장

by

변화 없이 생존은 없다… 출구 없는 극장 산업, 변해야 산다

by

AI와 저작권의 충돌, AI 산업 발전과 창작자 보호를 두고 끊임없는 공방

by

TV는 죽지 않는다... 다만 변화할 뿐이다.

아마존의 도전, 독일에서 시작하는 아마존TV는 기존 TV와 다를까?

by

'The White Lotus' Season 3로 뜨고 있는 태국... 태국은 어떻게 영화 촬영지의 메카가 되었나?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