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는 TV가 되고 있다…넷플릭스 추월·에미상 진출의 의미
유튜버 미스터비스트(MrBeast)가 유튜브 역사상 처음으로 구독자 5억 명을 돌파했다. 같은 시기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에미상(Emmy Awards)은 숀 에반스(Sean Evans)의 ‘핫 원스(Hot Ones)’, 미셸 카레(Michelle Khare)의 ‘챌린지 액셉티드(Challenge Accepted)’, 브리트니 브로스키(Brittany Broski)의 ‘로열 코트(Royal Court)’, 카림 라흐마(Kareem Rahma)의 ‘서브웨이 테이크스(Subway Takes)’ 등 유튜브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주요 후보군으로 검토하고 있다. 여기에 유튜브는 최근 전 세계 평균 일일 시청 시간에서 넷플릭스(Netflix)를 추월하며 세계 최대 TV 플랫폼으로서의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