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TV사업자의 새로운 수익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AI훈련을 위한 콘텐츠 제공(Providing video content for AI training is a new revenue stream for film and TV owner )
소라, 젠3, 피카랩스 등 비디오 생성 AI모델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AI훈련을 위한 영상 제공'이 새로운 IP활용 화두로 떠올라. 지킬 것인가? 활용할 것인가?
새로운 국면 맞은 파라마운트 글로벌 인수전, 브론프만 55억 달러 인수 제안(Paramount's global takeover battle takes a new turn with proposed $5.5 billion acquisition of Bronfman)
전 워너뮤직 CEO 브론프만, 파라마운트 인수전 뛰어들어. 55억 달러 제시했지만 주주들에게는 더 유리 주장. 스트리밍 서비스 경영 경험도 '파라마운트+'살리는데 자신이 더 적임자라고
스포츠 넷플릭스(Netflix) 베누(Venu), 반독점 우려 가처분으로 런칭 제동(Netflix for sports, Venu, stalls launch amid antitrust concerns)
디즈니, 워너, 폭스가 계획 중인 스포츠 전문 스트리밍 베누(Venu), 반독점 우려로 법원 제동. 푸보가 낸 가처분 신청 받아들어. 치열한 공방 예상
대통령 선거 앞둔 미국 AI 관련 규제를 두고 의회, 정부, 시민단체 논란 지속(Congress, governments, and civil society continue to debate U.S. AI regulations ahead of election)
미국, 오는 11월 대선 앞두고 의회, FCC, FEC(선관위) 등 정부 기관 AI규제 방식과 방향을 두고 논란. 의회에서 다양한 AI 법안 계류 중
포자랩스, 작곡 프로젝트 관리 툴 ‘eapy’ 베타 출시(Pozarlabs, Launches Beta of Composition Project Management Tool 'Eapy’'
포자랩스, 작곡 프로젝트 관리 툴 ‘eapy’ 베타 출시(FozarLabs Launches Composition Project Management Tool 'EAPY')
미국, 늘어나는 AI데이터센터, 갈등 커지는 지역 커뮤니티(AI data centers are growing, but local communities are growing apart)
생성AI 확산에 따라 미국 지역에 늘어나는 AI데이터 센터. 부동산 가격 인상과 전기량 소비 증가로 갈등 지속.. 지역 선거에도 주요 쟁점으로 떠올라
미 애니메이션 노조, 협상의 핵심도 AI.그러나 이미 '실존적 위협'(Animation union says AI also key to negotiations, but already an 'existential threat')
지난 2023년이 할리우드에 AI 영향과 공포가 이어지는 가운데 극장 무대 노동자(IATSE) 노조에 이어 애니메이션 노조도 근로 협상 논의 시작 "AI와 애니메이션의 관계는"
[8월 3주 DML 뉴스레터]지상파 뉴스를 디지털로 이어가는 전략. 48시간 FAST채널 런칭, 우리도 고민해야 할 FAST뉴스(strategy for connecting the TV news to digital. 48 Hours FAST Channel Launching)
미국 인기 트루 크라임 프로그램 '48시간' FAST채널로 런칭. FAST플랫폼, 뉴스앱, 스트리밍에 런칭. '48시간' 최신 에피소드와 시청자 관심 콘텐츠 집중 편성. CBS의 전략은?
FAST의 새로운 무브(Move)는 스포츠 중계(FAST's newest Move is sports game TV)
스마트TV 기반 FAST플랫폼,. 스포츠의 새로운 허브가 되고 있음. 스포츠 독점 채널 런칭하고 광고 플랫폼으로도 활용. 이제 스포츠TV가 되고 있는 FAST
잭 라이언의 고향이 작별을 고하다. 파라마운트 텔레비전 스튜디오 폐쇄(Hometown to Jack Ryan says goodbye. Paramount Television Studios closes)
잭 라이언, 스타트렉, 더리처 등 파라마운트+, 아마존 프라임 인기 콘텐츠를 제작한 파라마운트 텔레비전 스튜디오 폐쇄. 통합 앞둔 경비 절감 차원이지만, 케이블TV의 쇄락과도 맥략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