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콘텐츠 빈익빈 부익부 시대…스트리밍 오리지널의 전략을 재검할 때(In the age of original content boom and bust...it's time to rethink your streaming originals strategy)
스트리밍 서비스들이 앞다퉈 오리지널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성공하는 오리지널은 극소수라는 분석 나와. 유명 TV시리즈가 아직은 스트리밍을 먹여 살리는 상황. 리메이크 되는 MBC의 '수사반장 1958'이 스트리밍에게 기대되는 이유.
미스터 비스트, TV의 역사를 새로 쓰다(Mr. Beast is about to make TV history)
TV의 역사를 유튜버가 새로 쓰다. 역대 최대 상금 지급 TV프로그램 기획 중인 미스터 비스트. 아마존 프라임, 넷플릭스를 넘어설 기획을 유튜버에게 맡겨. 다미랩 2024년 1분기 세미나 기획
뽀빠이가 빅스크린에 온다. 실사 영화 제작 추진(Popeye is coasting back to the big screen)
95년 된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뽀빠이' 실사 영화로 제작. 1980년 로빈 윌리엄스 주연 '뽀빠이' 이후 처음. 스트리밍 시대, 가부장적인 캐릭터인 뽀빠이가 적응할 지는 미지수
[SXSW]한지붕 아래에서 열정을 함께 불태우고 협업하고 획기적인 발전을 공유한다(Fueling passion, collaborating, and sharing breakthroughs under one roof)
혁신을 넘어서는 혁신, 경계를 허무는 출제 SXSW. 크리에이티브 인더스트리스 엑스포 현장 취재. 테크놀로지로 엔터테인먼트의 부가가치와 글로벌 진출을 꾀하는 K엔터테크 기업들 대거 등장
피크TV(Peak TV)는 정점을 찍었다(Peak TV has peaked)
2023년 할리우드 지상파, 케이블TV, 스트리밍 콘텐츠 생산량 감소. 파업 영향. 그러나 지상파를 제외한 다른 플랫폼 회복은 더뎌. 할리우드 침체 영향.
FAST시대에 최적화된 스포츠 콘텐츠 스튜디오 오버타임(OVERTIME, sports studio optimized for FAST age)
스트리밍 시대 젊은 오디언스를 스포츠로 끌어들이는 방법을 제시하는 오버타임(OVERTIME).그들은 팬들이 원하는 것을 만드는 '스포츠 콘텐츠 크리에이터'. FAST에도 최적화 가능
오스카의 흥행과 TV시청률의 상관관계(How Oscar TV's box office correlates to TV viewership)
96회 오스카 '오펜하이머'가 휩쓴 가운데 TV시청률 부활 조짐 보여. 시청자 수 4년 만에 급상승. 시청률 상승은 박스오피스의 흥행과도 직결
국민 77%가 스트리밍 서비스를 본다… 레거시 방송 시장 성장세 악화(77% of South Koreans watch streaming services... Legacy broadcast market growth stalls)
2023년 한국 방송 시장, 스트리밍 서비스 확대 속 레거시 미디어 침체. 국민 10명 중 8명이 스트리밍 서비스 시청. 1인당 유료 스트리밍 보유 개수는 2.6개
한국, 유료방송 재허가 폐지 등 방송규제의 획기적 개선(South Korea has made significant improvements to TV regulations, including abolishing pay-TV licensing)
한국 정부,‘유료방송 재허가 폐지’ 등 방송규제의 획기적 개선. 1조원대 펀드 만들고, 세액공제도 3~5배 확대
틱톡 퇴출 위기 그러나 매출은 급증 84.4B(TikTok Exit Threatened, But Revenue Surges)
숏 폼 소셜 틱톡(Tiktok), 미국 강제 퇴출 위기. 미 하원 틱톡 165일 내 주주 구성 다영화하지 않으면 강제 매각 법안 발의. 특정 사업자 대상 법안 발의 처음. 하지만 끝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