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K-BIZ, K-Startup, K-Life, K-entertainment 우리가 한국의 매력을 글로벌 시장에 전달합니다(We deliver Korea's charm to the global market)
KBS아메리카X다이렉트미디어랩 'KBIZ' 유튜브 오리지널 프로그램 런칭. 미국 경제/테크/문화/라이프스타일 소개 프로그램. 다미랩, 관련 뉴스레터와 영문 기사로도 전달. 미국 진출 한국 스타업 집중 소개
‘신뢰하는 브랜드’ ‘양질의 독립 저널리즘’이 없는 미디어는 죽는다(Without trusted brands and quality independent journalism, media is dead)
바이스 미디어의 '독자 플랫폼' 포기. 디지털 뉴스 미디어의 몰락. 뉴스 콘텐츠 스튜디오로 전환했지만. 생존을 위해선 '신뢰하는 브랜드'와 FAST 등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 전략이 필수
스트리밍 방송 뉴스: 수직, 협업, 시너지(Streaming TV News: Vertical, Collaboration, and Synergy)
ABC뉴스가 스트리밍 시대에 대비하는 법 '수직 결합, 협업, 그리고 시너지', 지역 뉴스 탐사보도와도 공동 제작. FAST를 향하는 뉴스 스튜디오
합병 이슈 중심에 있는 파라마운트 글로벌, 스트리밍 구독자 410만 증가(Paramount Global, at center of merger controversy, adds 4.1 million streaming subscribers)
합병 이슈 중심에 선 파라마운트 글로벌, 스트리밍 구독자 410만 명 증가. 그러나 실시간 및 영화 매출은 감소. 월마트 와의 하이브리드 번들 등도 고민
파라마운트+와 한국 스트리밍의 공통점은 '프랜차이즈 스타의 부재'(What Paramount + K-local streaming have in common is the absence of a franchise star)
시장 변화에 가장 취약한 모습의 파라마운트 글로벌, M&A 등 독자 생존 빨간불. 가장 큰 문제는 '스트리밍 오리지널 콘텐츠의 약세'. 한국 스트리밍도 같은 처지에. 파라마운트에서 보는 한국 스트리밍의 미래
정치 광고와 커넥티드TV의 잦아지는 만남, 한국 FAST의 희망은 정치(Political ads and connected TVs are meeting more frequently)
미국 선거의 해 맞이해, 방송사들 선거 광고 수주에 뛰어들어. 특히, 올해는 FAST 등 커넥티드TV 선거 광고 본격화. FOX는 매드하이브와 '커넥티드TV 광고 마켓 플랫폼' 오픈. 한국도 FAST선거광고는 희망
소라만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AI쇼러너 시대 개막(Sora isn't the only one who can make movies. Dawn of the AI Showrunner Era)
비디오 생성 AI 소라(SORA)가 전세계를 흔들고 있는 가운데, 영화 제작 현장을 타깃으로 한 AI프로덕션 속속 등장. 라이트릭스, 각본 생성에서 편집까지 AI로 가능한 LTX스튜디오 내놔. AI쇼러너 시대 개막
케이블TV의 연대. 그러나 넷플릭스에는 역부족(Cable TV's solidarity, but not enough to defeat Netflix)
미국 1위 케이블TV회사 차터. 알티스USA 인수 타진. 두 서비스 합치면 2,000만 명. 넷플릭스와 코드커팅에 대항하고 위한 것. 그러나 7,000만 명의 넷플릭스에는 역부족. TV재팬은 케이블TV송출 중단.
디즈니, 영화 리메이크 사업부 통합...리더십 교체(Disney shakeup movie division...changes leadership)
디즈니, 영화 리메이크 사업부 통합...리더십 교체. 션 베일리 대표 사퇴. 데이비드 그린바움이 새로 통합된 라이브 액션과 20세기 스튜디오 통합 사업부 이끌어
지역 미디어의 미래는 글로벌에서도 통하는 로컬 콘텐츠. 이를 위한 '지역 미디어 번들'(The future of local media is local content that works globally. The Local Media Muti Bundle)
지역 뉴스의 사망 시대. "뉴스레터+'방송" 등 지역 미디어 번들로 생존의 방법을 찾아가는 미국 지역 미디어. 지역 경제가 무너진 한국의 지역 미디어는 '살 방법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