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피할 수 없는 대세. 공정한 보상과 사전 동의가 필수(AI is inevitable in Hollywood. Focus on informed consent and fair compensation)
생성 AI, 할리우드 산업에 직접적인 영향 주는 가운데, 스튜디오와 직접 협상 나선 배우협회 대표 SXSW 강연. 던컨 "AI는 피할 수 없다. 공정한 사용과 사전동의가 필수"
FCC 의장 로센워셀 "AI가 통신 분야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FCC Chair Rosenworcel "AI will be positive for telecom")
FCC 의장 로센웨셀 "AI가 통신 업계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 "AI에 계속 투자해야" SXSW에서 미국 최고 통신 규제 담당자가 던진말
SXSW 크리에이티 인더스트리스엑스포 개막(SXSW Creative Industries Expo Kicks Off)
경계 허무는 혁신 엔터테크 축제 SXSW의 꽃 크리에이티브 인더스트리 엑소 개막. 하이브 등 한국 엔터테크 기업들도 대거 나와. 혁신 제품 소개
“맥주를 마시며 스타트렉의 주인공이 되다” “하우스에서 즐기는 엔터테크 축제 SXSW”("Be a StarTrek's fan over a beer" "entertainment technology festival SXSW at House"
SXSW, 첫날 개막. 콘텐츠 사업자, 엔터테인먼트 기업들 서비스 및 콘텐츠 소개. SXSW의 백미는 '하우스(House)'.눈이 아닌 몸으로 느끼는 기업과 콘텐츠가 하우스에서는 가능.
당신의 목소리는 작지 않다. 단지 들리기만 하면 된다(Your voice is not small. It just needs to be heard)
경계를 허무는 엔터테크 축제 SXSW. 3월 8일부터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개막. 첫 날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메간 마켈, 브룩쉴즈 등 유인사 등장. 다미랩 현장에서 유튜브 라이브 중계.
SXSW2024 다양한 사람들이 만나면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진다(When Diverse People Meet, Unexpected Things Happen)
"다양한 배경이 만나 예기치 않은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내는 현장" SXSW2024 3월 8일 개막.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의 최신 트렌드와 글로벌 콘텐츠 기업들의 변화에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자리. 다미랩도 세미나 진행
스포츠 팬들은 뉴스와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도 본다(I think sports fans also watch entertainment and news."
폭스, 디즈니, 워너 스포츠 스트리밍 조인트벤처 만들기로 한 가운데 케이블TV 1위 차터(Charter)의 생존법 "스포츠 팬들도 엔터테인먼트를 본다"
TV는 이제 거실이 아닌 현장과 온라인에서 팬들을 만난다.(Linear TV now meets fans in the field and online, not in the living room)
TV는 이제 안방에 마물지 않는다. 뉴스도 마찬가지. 팬들과의 교감을 현장에서 찾는 MSNBC. 케이블TV뉴스 스타들도 제 2의 인생을 TV가 아닌 소셜 미디어에서 찾아
우리는 그들의 수준에 가야 한다(Iger Says: ‘We Need to Be at Their Level’)
디즈니의 넷플릭스 추격 선언 "창작을 활성화하고 스트리밍 시스템에 맞는 구조 갖춰야" "우리는 넷플릭스 수준에 올라서야 한다"고 디즈니 CEO 밝혀
필름 테크 스타트업의 등장. 생성AI 활용력이 창작 경쟁력이 되는 시대(Film tech startups are on the rise. Gen AI becomes a creative competitive advantage)
생성AI 등장 이후 영화, 드라마 제작에 쓰이는기술을 개발하는 '필름 테크 스타트업' 급증. AI를 잘쓰는 것이 회사의 창작 경쟁력으로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