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매출 13억 달러 돌파…기기 부문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매출총손실 확대

미국 스트리밍 플랫폼 기업 로쿠(Roku)는 11월 2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3분기(7~9월) 매출이 15억 200만 달러(약 2조 408억 원)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다고 밝혔다. 순이익은 1억 8,330만 달러(약 2,491억 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480만 달러보다 약 7.4배 늘었다. 조정 EBITDA는 2억 4,900만 달러(약 3,383억 원)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