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스트림세이프 합류…국제공조 수사 강화 속 정상 서비스 접속 장애도 쟁점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LALIGA)가 2026년 10월 22일 국제 불법 스트리밍 대응 연합 스트림세이프(StreamSafe) 참여를 발표했다. 스위스에서 시작된 이 캠페인은 중계권 보호와 함께 불법 서비스 이용자의 개인정보·금융정보 유출 위험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라리가는 스위스 불법 IPTV 유료 이용자가 약 63만4,000명이라는 업계 추정치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