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4, 2027년부터 Disney+에 실시간 채널·수백 시간 VOD 공급…BINGE는 Prime Video의 호주 32번째 애드온 파트너
영국의 공적 소유·상업 재원 공영 미디어 기업 채널4(Channel 4)가 디즈니+(Disney+) 안으로 들어가고, 호주 스트리밍 서비스 BINGE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에 입점했다. 채널4와 월트디즈니컴퍼니(The Walt Disney Company)는 2026년 10월 27일(현지시간) 2027년 초부터 영국과 아일랜드 Disney+에서 채널4의 메인 HD 실시간 채널과 수백 시간의 주문형비디오(VOD)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호주에서는 BINGE가 Prime Video의 32번째 애드온(Add-on) 구독 파트너로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