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 인싸] 2025년 3월 TV 및 스트리밍 트렌드 in U.S
Youtube가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닐슨에 따르면 지난 3월 한 달 동안 미국 스마트TV 시청점유율에서 유튜브가 12.0%를 기록하며 2월(11.6%)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유튜브는 65세 이상의 고령층 시청자의 시간이 2년 전에 비해 대폭 증가하면서, 2~11세 어린이 시청자 비율(16.9%)가 유사한 15.4%를 차지하고 있다.
Youtube가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닐슨에 따르면 지난 3월 한 달 동안 미국 스마트TV 시청점유율에서 유튜브가 12.0%를 기록하며 2월(11.6%)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유튜브는 65세 이상의 고령층 시청자의 시간이 2년 전에 비해 대폭 증가하면서, 2~11세 어린이 시청자 비율(16.9%)가 유사한 15.4%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5년(2020-2024)간 한국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 실적 분석. 넷플릭스: 콘텐츠-수익 선순환 구조에 진입, 국내 OTT보다 한 단계 앞선 수익구조 완성 티빙: 수익보다 점유율 확장에 방점, Wavve와 통합 시 손익구조 변화 주의 필요 웨이브: 급격한 체질 개선 중이나, 투자력과 콘텐츠 경쟁력 확보가 과제로 남음
넷플릭스서비시스코리아는 한국 내 넷플릭스 구독 멤버십 재판매 및 홍보 전담하고 있다. 서비시스코리아는 소비자와의 접점에서 수익을 발생시키며, 구독 비즈니스의 현지 수익 책임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 법인이다. 매출 : 8,997억 원 (전년 764억 원 증가) 영업이익 : 174억 원(전년 대비 53억 원 증가)
“제작은 SONY, 배급은 CBS”… 제작자 중심 권리 재편 시사, 한국 '최강야구' 사태와도 닮은꼴 CBS가 인기 게임쇼 '제퍼디!(Jeopardy!)'와 '휠 오프 포츈(Wheel of Fortune)'의 배급권을 박탈 당했다. 미국 LA 고등법원은 미국 방송사 CBS가 계약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소니 픽처스 텔레비전(Sony Pictures Television)가 제작 한, 두 신디케이션 게임쇼의 배급권을 박탈하고, 소니가 직접 배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판결을 내렸다.
1. 북미(North America): 전통적 중심지에서 지속 하락세 2. 서유럽(Western Europe): 범유럽의 중심 콘텐츠 생산지 3. 아시아 태평양(Asia Pacific): 새롭게 부상하는 핵심 시장 4.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동유럽 등 기타 지역
1989년 출범한 프랑스 텔레비전 광고연합(SNPTV)이 지난 4월 1일 명칭을 ‘ADMTV(Alliance des Médias TV & Vidéo)’로 변경하고,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아마존 광고(Amazon Ads), 디즈니+(Disney+), 넷플릭스(Netflix)의 정식 합류를 발표했다. 이번 개편은 프랑스 내 전통 방송사 중심의 광고 조직이 디지털 기반의 스트리밍 플랫폼까지 포괄하는 통합 광고 생태계로 전환되었음을 상징한다.
우수상 수상작 작품 명 : 양산형 쇼츠도 창작인가? – 유튜브 매출 상승 속 사라지는 창작의 가치 글쓴이 : 정민주(성신여대), 이정원(성신여대)
우수상 수상작 작품 명 : AI 아나운서 등장, 규제는 부재글쓴이 : 안나영 (성균관대)
우수상 수상작 작품 명 : FAST 플랫폼의 성공적인 국내 도입을 위한 핵심 전략 글쓴이 : 임재영(한국외대), 김민주(한국외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악연(Karma)'이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폭싹 속았수다'를 밀어내고 글로벌 4위를 차지하며 또 한 번 K-드라마의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4월 4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악연(Karma)'은 공개 첫 주(2025년 15주차 기준) 한국을 포함해 태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홍콩, 방글라데시 등 8개국에서 넷플릭스 TV쇼 부문 1위에 올랐다. 넷플릭스 TV쇼 부문 주간 순위 TOP10에 진입한 국가는 무려 83개국에 달한다.
OpenAI가 2024년 3월 25일 출시한 GPT-4o 이미지 생성 모델이 전 세계 사용자 사이에서 '지브리(Ghibli)’라 불리는 새로운 콘텐츠 트렌드를 촉발시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AI의 저작권 침해 논란도 확산되고 있다. ChatGPT의 이용률도 급격히 증가했다. 시장 조사 기관인 Similarweb에 따르면, ChatGPT의 평균 주간 활성 사용자 수는 올해 처음으로 1억 5천만 명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