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TV 시장에서 스트리밍 비중이 48.6%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닐슨(Nielsen)이 7월 28일 공개한 2026년 5월 ‘더 게이지(The Gauge)’와 ‘미디어 디스트리뷰터 게이지(Media Distributor Gauge)’에 따르면, 스트리밍은 미국 전체 TV 사용시간의 48.6%를 차지했다. 방송(Broadcast)은 19.2%, 케이블(Cable)은 20.4%, 기타(Other) 사용은 11.7%였다. 조사 기간은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