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특집)2026년 미디어 산업을 관통하는 6가지 트렌드...크리에이터에서 극장까지 (하)
상편에서 살펴본 2026년 미디어 산업 트렌드는 크리에이터 컨버전스, 하트랜드 재포지셔닝, AI 전쟁이었다. 앞의 트렌드 3가지 모두 ‘제작과 서사, 가치 판단’의 변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하편에서 다루는 나머지 세 가지 트렌드는 유통과 경험, 그리고 미디어가 다시 현실과 연결되는 방식을 다룬다.
상편에서 살펴본 2026년 미디어 산업 트렌드는 크리에이터 컨버전스, 하트랜드 재포지셔닝, AI 전쟁이었다. 앞의 트렌드 3가지 모두 ‘제작과 서사, 가치 판단’의 변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하편에서 다루는 나머지 세 가지 트렌드는 유통과 경험, 그리고 미디어가 다시 현실과 연결되는 방식을 다룬다.
CBS뉴스, 생성AI를 악용한 오남용 정보 검증하는 조직 'CBS News Confirmed' 신설. 이를 검증하는 포렌식 기자도 뽑고. 방송에도 반영. 뉴스테크놀로지로 올인하는 CBS뉴스
포브스, 구글 클라우드 기반 AI검색 시스템 '애들레이드' 런칭. 생성AI처럼 독자들이 질문하면답을 하는 구조. 이에 앞서 1차 데이터 가공해 판매하는 포브스원도 런칭. 뉴스테크에 올인하는 포브스.
스포츠 중계, 유료 방송에서 스트리밍으로 급속 확산. 케이블TV도 스포츠 스트리밍에 합류. 브라이트코브 20일 한국서 ‘라이브 스트리밍 중계 기술의 최신 동향' 소개
2023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서밋. 부산대학교 국제학부 서이지 교수 발표. K콘텐츠 성공 위해선 "정부의 역할을 후원자로 제한" " 한국적 고유성인 "k-flavor" 보존 필요" "해외 시청자를 위한 효과적인 번역과 문화 전달 방법 고민"
잦아진 뉴스룸과 생성AI의 만남. AI를 이용, 기자들은 보다 창의적인 작업을 할 수 있다.물론 지나친 AI에 대한 환상은 금물
2024년 글로벌 스트리밍 시장 전망과 기술트렌드를 한번에 파악할 수 있는 서밋 열려. 브라이트코브 '2023 스트리밍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개최
최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 번들링 시장을 분석한 보고서. 이종 서비스들의 합종연횡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음. 월마트가 스트리밍을 시작하는 이유는?
AI CNN 지향하는 채널1, FAST채널로 직행. 주어진 명령에 따라 뉴스를 생산하는 AI CNN과 새로운 뉴스 플랫폼이 되고 있는 FAST(Free Ad Supported Streaming TV)와의 만남은 '미래'
10월 18일 넷플릭스 3분기 실적 발표. 광고 상품 영향, 비밀번호 공유 제한 등 새로운 정책에 대한 소비자 반응 주목. 넷플릭스 정책은 다른 스트리밍에도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어
생성AI 발전으로 인한 딥페이크, 사기, 가짜 뉴스 등의 문제 심각해져. AI를 이용한 유명인들의 유사성 복제는 이제 원본과 구분 어려운 정도. CBS뉴스 CEO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가짜뉴스 범람"
CNN 새로운 CEO 마크 톰슨. 출근 첫날부터 디지털 전환을 강조 "CNN은 디지털에 대한 준비가 하나도 안되어 있다". 그러나 "TV는 매우 중요하지만, 디지털은 미래"
할리우드 작가 파업이 종료됐지만, 진짜 문제의 전쟁은 종료 안돼 넷플릭스 등장 후 새롭게 시작된 '스트리밍 수직 계열화' '미디어 기업들의 인수 합병' 크리에이터와 스튜디오 민주화를 위해 다시 뜨는 웹 3.0